야고보서 공부를 위한 준비

야고보서

성경공부를 위한 준비

 

들어가는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는 주변 나라들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독특한 “편지형태의 설교”를 썼습니다. 그의 편지는 가장 초기에 쓰여진 신약 책들 중 하나이며, 아마도 예수님의 부활 이후 12-15년쯤 뒤에 쓰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갈 수있는지를 흩어진 성도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이 편지를 썼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만 구원이 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만일 우리가 우리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10:9) 히브리서는 믿음이 우리를 하나님의깊은 임재 안으로 이끌어서, 어떻게 우리가 죄를 덮어주시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게 되는지를보여줍니다.

그런데 히브리서의 저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간과하는 믿음의 또 다른 요소를 지적합니다. 그는 어떻게 믿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의 방식에 근본적이고 급진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들로 인정하신 남자와 여자들의 명단”을 히브리서에 포함시킵니다. (히브리서 11장)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신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행동을 통해 그분께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의 본토와 그가 소중히 여기던 모든 것을 떠나,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주님을 따라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을 따라가는 동안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완전한 순종 가운데 주님을 따르기를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상상할 수 없는 핍박 가운데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에 순종함으로써 믿음으로 행하고자 하는 자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리는 야고보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 야고보서와 함께 히브리서를 공부해야만 합니다. 히브리서는구원의 깊이와 부요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야고보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께 순종할 때 누리게 되는 믿음의 권능을 드러내어 줍니다.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남은 삶 동안 그분을 순종하며 따르기로 결정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 사람의 일상 생활과 관계 안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까요?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믿음은 사회와 나라의 안전과 번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까? 사도 야고보는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이 편지를 썼습니다.

 

야고보서의 배경

야고보서의 문학 장르는 무엇인가?

야고보서 1:1절은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전하는 편지임을 명확히 진술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떤특정 교회에 편지를 보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밖에 사는 유대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교회들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또한 설교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편지 형태의 설교”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야고보서는 누가 썼는가?

저자는 자신을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종) 야고보”로 특정하였습니다. (야고보서 1:1) 신약 성경 안에 야고보라는 이름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 중 누구에게서도 이편지를 썼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가 저자라는 증거 또한 없습니다. 그런데 1세기초대 교회와 19세기까지의 거의 모든 학자들은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가 이 편지를 썼다고 보고 있습니다. 19세기에 들어서야 일부 학자들이 이 편지가 야고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무명의 사람에 의해 쓰였다는 학문적인 증거가 증명되었다”고 말했습니다. 1,900년 동안 교회가 인정했던 증거들을 취하는 것이현명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살아 계신 동안, 야고보는 그의 형을 구세주로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뒤, 야고보는 주님을 따르기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고, (사도행전 21:17-18) A.D. 48-49년에 열렸던 예루살렘 공회의 중요한 지도자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사도행전 15장) 그 공회에서 교회 지도자들은 유대인 아닌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그들에게 유대 종교의 예식과 관습을 따르도록 의무화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결정이었습니다. 베드로, 바울, 그리고 바나바는 그 공회에 참석했습니다. 베드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이 유대인처럼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의 증거를 간증했습니다. 베드로, 바울, 바나바의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어느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주라고 고백하며, 평생토록 예수님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결론 지은 사람이 바로 야고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우상 숭배와 성적인 부도덕함, 그리고 짐승의 피를 먹는 것을 금해야 한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예루살렘 공회는 야고보의 말에만장일치로 동의했고, 이 기쁜 소식을 모든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로 보냈습니다.

야고보서를 읽을 때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야고보가 하나님 안에서우리의 믿음을 드러내기 위한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의 필요성을 이 편지에서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야고보는 베드로나 바울처럼, 한 사람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믿는 것뿐임을 믿었습니다. 그는 단지 우리의 선행이 진정성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을 동반해야한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야고보는 처음의 열두 사도 중 하나는 아니었지만 바울이 갈라디아서 1:19절에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고 말한 것으로 볼 때 그는 사도였습니다. 야고보는 자신을 사도로 칭하지는 않았고, 하나님과 주 예수의 종이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편지의 기록 시기는 언제인가?

만일 저자가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라면, 그 시기는 야고보가 순교를 당했던 A.D. 62년 이전이어야 합니다. 가장 유력한 기록시기는 A.D. 40년대 중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바울이 우리의 행위가아닌 믿음으로만 구원이 임한다고 가르치던 때와 같은 시기입니다. 야고보는 바울의 말에 동의했습니다. 그는 그저 우리가 구원받고 나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하기 원했던 것입니다.

 

편지의 원독자들의 상황은 어떠했는가?

  • 그들은 유대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도시의 유대교 회당에서 만났던 사람들입니다. (야고보서 2:19) 그들은 구약을 이해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들은 오늘날 흩어져 있는 많은 종족 그룹들처럼 흩어진 디아스포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편지가 아주 초기에 쓰였던 것으로 볼 때, 그들은 박해로 인해 흩어졌다고 생각됩니다.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사도행전 11:19)

그들 중 대부분은 압제 가운데 있었고 가난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부유했고, 그래서 가난한 자들과 부한 자들 사이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야고보서 4:13절은 그들 중에 있었던 여러도시를 다니는 무역상들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부유한 계층에는 기독교인들과 부유한 유대인 지주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을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두 그룹 모두 그들 중 가난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흩어진 사람들은 우리가 “세속적”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날의교회 안에서도 우리는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여러 나라들 가운데 흩어져있다는 사실은 이 문제를 더욱 밝히 드러나게 했습니다.

 

야고보서를 목적은 무엇인가?

주된 강조점은 야고보가 단언했던 믿음의 완성을 위한 행위의 필요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이 점을 야고보서 2:17절에서 명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체가 죽은것이라.” 그리고 나서 그는 “…  나는 행함으로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야고보서 2:18)고 말합니다.

야고보는 그의 신학을 아주 실용적으로 세워 갔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신학의 의미 자체는 하나님을 공부하며, 하나님 알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의 신학은 조직적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그는 우리 주님에 대한 엄청난 교리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고 성령님에 대해 풍부한 이해를 준 사람입니다. 야고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이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제적으로 작용하게 되는지 알게 해 주었기에 그가 실천신학을 제시해 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는 그가 쓴 편지를 받게 될 사람들에 대해 마음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그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편지를 썼습니다. 그의 관심은 그들이 하나님과 세상을 향한 그분의 목적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었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을 실천하고 있음을드러내는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야고보는 이 편지의 독자들이 십자가와 부활을 알고 믿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의 목적은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 삶 안에 이루어 놓은 놀랍고 급진적인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는것이었습니다.

이 편지 전체에 걸쳐 펼쳐지는 한 가지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온 마음을 다하는 헌신의 필요성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과 사귀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야고보서 4:8) 그는 그리스도인은 한 마음을 품어야 하며, 두 마음을 품으면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는없다고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은 야고보서의 내용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에게 문제가 되었다면, 그는 그의 서신에서 기록을 했거나, 예루살렘 공회에서 그것에 관해 말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15장) 그러나 16세기 (야고보가 이 편지를 쓴 지 1,500년 뒤, 그리고 신약의 정경에 수록되기로 공식적으로 결정된 지 800년 뒤) 종교개혁의 지도자 마틴 루터 (Martin Luther)에게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서신 (epistle of straw)!”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야고보서가 많은 좋은 가르침들을 가지고 있지만 신약성경에 속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왜 루터는 이 서신서를 좋아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그가 율법에 관한 야고보의 가르침을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야고보가 구약의 모세 율법이구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스신 사랑의 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바울 또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갈라디아서 5:6)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바울은 야고보에 분명히 동의했고, 마틴 루터도 만일 그가 야고보의 말을 이해했다면 거기에 동의했을것입니다.

 

야고보서를 공부하기 전에

두 개의 시편이 야고보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시편 15편과 16편을 성경공부를 시작하기전에 읽기 원합니다.

시편 16편은 오래도록 내가 가장 좋아해 왔던 시편입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과 우리의 친밀감에 대해말합니다. 시편 기자는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라고 고백함으로써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8절과 9절에서 친밀감의 비밀을 드러내어 줍니다. “내가 여호와를항상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그는 주님의 임재 안에 충만한 기쁨이 있다고 고백하는 것으로 이 시편을 끝맺고 있습니다.

시편 16편은 모든 사람이 묵상해야 하는 시편이며, 이 시편을 암송한다면 더욱 특별한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시편 15편과 16편의 연관성을 보기 원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다윗왕이 두 시편 모두를 썼고, 그래서 두 시편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시편 15편은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는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그 대답으로 다윗은 정직하게 행하며, 진리를 말하고, 바른 길로 가는 사람들이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말합니다. 한 사람이 주님과 친밀함 가운데 행할 때, 그 사람은 이웃의 허물을 들추거나 비방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뇌물을 받거나 불의한 행동을 하면서, 여전히 그 앞에 계신 주님을 바라볼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람은 그의 주와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따르며 평생토록 그에게 순종할 것을 헌신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편 15편과 야고보서에서 우리의믿음이 우리를 경건치 않은 세상 한 복판에서 경건한 삶으로 살아가도록 이끌기 위해 삶의 방식에 대한급진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야만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6)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2:14-16절에서 이것에 대해 가장 잘 말했습니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공부를 시작하면서

야고보서를 여러 번 읽으면서, 이 서신서를 읽는 동안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개인을 향해 말씀하실 것을 기대하십시오. 이 편지를 읽으면서 관찰한 것들의 리스트를 만드십시오. 기억할 것은, 관찰은 의견이나 성경 내용에 대한 결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찰을위한 좋은 질문은 이런 것들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관찰은 책의 기본적인 흐름을이해하고, 저자가 주되게 강조하는 것들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시편 15편과 16편을 읽으십시오. 이 두 시편의 몇몇 구절들을 묵상하는 시간을잠시 가지십시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야고보서 공부를 시작할 준비를 마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충만하게 되어 우리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새길 수 있도록 야고보서 안에서암송하기 원하는 핵심 구절들을 찾으십시오.

참고사항: 다른 언급이 없다면 인용된 모든 영어 성경구절들은 New King James Version (NKJV)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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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ing Your Study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AT SUCH A TIME AS THIS . . . it is important to be filled with the Word of God. This is because God’s Word opens the door of the Holy of Holies, and allows us to make our home in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desires us to allow His Word to fill up every space in our lives, as He says in Colossians 3:16. “Let the word of Christ dwell in you richly, teaching and admonishing one another in all wisdom, singing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with thankfulness in your hearts to God.”

 

2 REASONS FOR CONTINUING TO STUDY HEBREWS

An important part of Bible study is to make a record of the content of what you have studied. By doing this, you will not forget the message of the book. This will help you as you continue your own study.

1) We are blessed by hearing another person share his or her understanding of a book of the Bible. But we are more greatly blessed when we allow God to speak to us personally as we continue to read and study.

2) But there is another reason we should not stop after hearing someone teach the Bible, or joining in a group study. We also must share the Word of God with others. Today the church throughout the world is in great need of godly, reverent teachers of the Bible. You may teach just one person; or you may teach hundreds of people. Or you may just share in a small group with others – and let them share with you; in this way your small group studies will be more satisfying and fruitful.

 

Isaiah 50:4-5 shows us how to become biblical teachers. Read these verses.

  1. God wakes us up each morning. Greet the Lord as you wake up. Thank Him for this new day.
  2. God “wakes up our ear,” to listen as a disciple, as one who is being taught.
  3. He speaks to us as we meditate and listen to Him in His Word.
  4. God tells us to “sustain those who are weary” by sharing a word – that is, the word God has shared with us during our time of meditation,            reading and personal study.

 

2 RESULTS OF YOUR CONTINUING TO STUDY HEBREWS

  1. You will continue to have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letter, and you will be enriched; your relationship with the Lord will deepen.
  2. You will want your personal blessings to overflow to others. Now you will feel confident to share with others, either informally with one or more persons; or more formally in teaching a group or class.

 

HOW SHOULD WE DO THIS?

  1. Meditate. Continue to meditate on this letter. A good way would be to choose key verses in each chapter, and spend 5 or 10 minutes meditating on each verse. After you have finished meditating on the whole book, read over your meditations. God will speak to you in a new way. Your most intimate time with the Lord is your time of meditation and your prayer that flows out of your meditation.

 

  1. Observe. Continue to observe. Observation is one of the most basic tools of any study, whether it be science, astronomy, mathematics, all kinds of literature – but especially the Bible. Remember: “who, what, where, when, how, why” are the key questions to ask in observation. Observation is not the same as interpreting the Bible. Observation is simply searching for and writing down what the Bible says. Interpreting comes only after you have carefully observed what the author is saying; then you will share your ideas and thoughts about what the author is saying.

 

  1. Read. Continue to read through the whole Letter to the Hebrews. Reading is the most basic and important method of Bible study. Be sure to read it with the attitude of expecting God to speak to you as you read.

 

  1. Make titles for each paragraph. Most Bibles have a way of indicating a new paragraph, either by a paragraph mark, or by indenting. You will easily find the paragraphs. How should we make a title?
    • Ignore the titles that your Bible already has inserted. They may be good, but they are not yours. You will not remember them.
    • Read through the paragraph to get the main idea.
    • A paragraph title should include no more than 4 or 5 words.
    • IMPORTANT: ALL words of your title must be words directly found in the Bible paragraph.

Examples:

Hebrews 1:1-4 God spoke by His Son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Hebrews 4:16 with confidence draw near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 The paragraph title you make will be the correct one. You are doing this for yourself, not for someone else. Ask the Lord to lead you, and you will discover that you can do it. You do not need to rely on another person to help you.
    • I find it helpful to write down all of the paragraph titles.

 

When you finish making paragraph titles for each paragraph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you will have a list of 35-40 paragraph titles. Congratulations! Your paragraph titles will help you understand the whole Letter to the Hebrews! Read through your titles. You will discover that you have a new understanding both of the message of this letter, and also of the way the author develops his theme.

 

  1. Make a title for the Letter to the Hebrews. Pray and make a title for the whole book. The title should give some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the letter. Your title will give another person an understanding of what this book is all about. Don’t use other people’s titles, although they may help you. Some examples of a title are:

The Superiority of Jesus Christ

            Growing into Maturity

Consider what the main emphasis of this letter is; then try to express it in your own, unique way as the title.

 

  1. Look for the main division of the book. Read through your paragraph titles once again. Try to discover the main division of the book. Ask yourself questions, such as:
    • Is there a teaching section, followed by an application section?
    • Look for words like “therefore.” (그러므로) This may give you a hint that the author is beginning to speak in a different way.

 

  1. Decide how you want to remember your material. Once you have found the main division, you must decide how to retain it. There are two basic ways:
    • One way is to make an outline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 The other way is to make a chart of the letter.

Neither way is better than the other; some people prefer charts, others prefer outlines. What may be best for someone else may not be best for you. Use the method that is best for you. Be sure to include the chapter and verses as you make your division.

 

  1. Make sub-divisions. You have discovered that the Letter to the Hebrews can be divided into two major divisions. After you have made this major division, begin to look for a sub-division in each of the two main divisions.

Then you can record this in your outline or chart.

 

Just as an example, I will share with you the sub-divisions I made in my own study:

1:1-7:28       Jesus Our Savior

8:1-10:18    Calvary Our Salvation

10:19-13:25 Faith Our Victory

You can now decide where they should fit into the main division of the letter.

 

  1. Make smaller sub-divisions. If you like, you can continue to make smaller sub-divisions.

1st step – You have made the main division. (Not every book of the Bible can be easily divided into 2 parts. Some cannot divided; others may have more than 2 main divisions.)

2nd step – Now, divide each main division into sub-divisions. Then you will see how they all fit together.

3rd step – If this is a good way for you to study, you can continue to make more sub-divisions.

 

IS ALL THIS REALLY NECESSARY?

Good question! The answer is, no. If you enjoy, and receive benefit, just from reading and meditating on the Scriptures, that can be good. Some of the best Bible scholars, as well as people who just want to “eat the Word” and meet God in it, do not make outlines or charts. Also, if you have a photographic memory, you will not need to do it. 🙂 But if you would like to retain what you have learned – whether for your own enrichment or for sharing with others — then this is one effective way to do it.

 

SOLITUDE IS MOST IMPORTANT.

Solitude simply means to be alone with God. Christians can never be entirely alone, for Jesus promised that He will always be with us. There are periods in our lives when we simply want to read and read more of the Bible, and meditate more and more. Just to “soak ourselves” in the Word of God, without thinking of how to share it or how to “make a record” of what we study. To do this, we need times of solitude and silence before the Lord.

At times we are tempted to share for the wrong reasons, such as the desire to be “relevant.” or to be known as a good Bible teacher.  Henri Nouwen said that there are some “enemies of solitude:” the desire to be relevant; the desire to be popular; or the desire to be spiritually powerful. We must guard our solitude and make it the top priority of our lives.

We prefer to live a life in the Word, in intimacy with the Lord, so that the same things that the Pharisees and Sadducees said about Peter and John can be said about me: “They recognized that they had been with Jesus.” (Acts 4:13)

 

BUT . . . SOLITUDE FLOWS OUTWARD, NOT INWARD.

Solitude with His Father was the core of Jesus’ life. All ministry begins with solitude – living in the presence of the Lord. But Jesus did not end His ministry by only having times of solitude, or times alone, with His Father. He shared everything His Father shared with Him, with His community of disciples; and then sent them out to teach and preach.

Solitude means to be alone with God. But remember: Solitude does not stop after we have had a time alone with God. Every moment of every day must be lived in the presence of our Lord. The psalmist said, “I have set the Lord always before me; because He is at my right hand, that I shall not be shaken.” (Psalm 16:8 ESV) This means that we never leave solitude; that is, we never leave the presence of the Lord! We may be sitting at His feet, or we may witnessing to someone about Jesus. We may be running a marathon, or working out physically. We may be composing music to reveal God’s glory, or creating a work of art. We may be working in a factory or an office. We may be driving a truck for a construction project. Wherever we go, and whatever we do, we go and do in the presence of the Lord who never leaves our side.

This means that your time alone with God is priority; it is very precious. But we must let the Word of God flow from our lives, from our personal study and meditation, into other people’s lives.

 

Note: If you would like to share some of your ways of study, such as an outline you make, or a chart,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I would be happy and honored to see what you are doing. I would like to learn more, and w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should encourage one another. If you would like to share, e-mail is the best way. davidross35@gmail.com

 

God bless you! May His Word dwell richly in you, and use you to bles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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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를 계속 공부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충만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성소로 나아가는 문을 열어줄 뿐 아니라 주님의 임재를 우리의 처소로 삼을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골로새서 3:16절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모든 자리들마다 그분의 말씀이 채워지게 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히브리서를 계속 공부해야 하는 가지 이유

성경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공부했는지 그 내용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 책이 말하는 메시지를 잊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스스로 계속 공부해 나갈 때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우리는 다른 사람이 성경의 어떤 책에 대한 나누는 것을 들음으로서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성경을 읽고 공부는 것을 계속 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도록 우리를 내어드릴 때 더 큰은혜를 받게 됩니다.

2)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가르치는 누군가에게서 말씀을 듣거나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하고 난 뒤 거기서 그쳐 버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 걸쳐 오늘날의 교회는 경건하고 존경할 만한 성경 교사들에 대한 엄청난 필요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만을 가르칠 수도 있고, 또는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함께 하는 소그룹 안에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거나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나누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의 성경공부 모임이 더 만족스럽고 유익한 모습이 되어갈 것입니다.

 

이사야 50:4-5절은 어떻게 성경적 교사가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구절들을 읽어 보십시오.

  1. 하나님께서는 매일 아침 우리를 깨우십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주님께 인사하십시오. 새 날을주신 그분께 감사하십시오.
  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귀를 깨우셔서”, 제자 같이, 배우는 자로서 듣게 하십니다.
  3. 말씀 안에서 그분을 묵상하며 들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4. 하나님께서는 말씀 묵상, 성경 읽기, 그리고 개인적인 공부를 하는 동안 나눠 주신 말씀을 나눔으로써 “곤고한 자들을 도와주라’고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 공부를 계속함으로 나타나는 가지 결과

  1. 이 서신서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계속해서 가지게 될 것이며, 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과의 관계 또한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2. 자신의 개인적인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 넘치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한 명 또는 그이상의 사람들과 비공식적으로 말씀을 나누거나, 또는 더 공식적으로 그룹이나 수업을 가르칠때, 그것을 나누는 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있습니까?

  1. 묵상하십시오. 이 서신서를 계속해서 묵상하십시오. 각 장의 핵심 구절들을 택해서 5~10분 동안 각절을 묵상하는 것은 그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책 전체를 묵상하는 것을 마친 뒤에 당신이 묵상한 것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새로운 방식으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보내는 가장 친밀한시간은 묵상하는 시간과 묵상을 통해 흘러나온 기도의 시간입니다.
  2. 관찰하십시오. 계속해서 관찰하십시오. 관찰은 과학, 천문학, 수학, 모든 종류의 문학 등 모든 공부의가장 기본적인 도구이지만, 특별히 성경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왜’라고 묻는 것은 관찰 가운데 물어야 할 핵심적인 질문들입니다. 관찰은 성경 해석과는 다릅니다. 관찰은 단순히 성경이 말하는 것들을 찾아내고 적어가는 것입니다. 해석은 저자가 말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을 마친 뒤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나 아이디어 등을 나눌 수 있습니다.
  3. 읽으십시오. 히브리서 전체를 계속해서 읽으십시오. 성경읽기는 성경공부의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방법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기대하는 태도로 읽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4. 단락의 제목을 정하십시오. 대부분의 성경은 단락 표시, 또는 들여쓰기 등으로 새로운 단락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락은 쉽게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단락 제목을 정할 수 있습니까?
    • 이미 여러분의 성경에 삽입되어 있는 제목들을 무시하십시오. 그 제목들도 좋지만,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
    • 단락 전체를 읽으면서 주제를 파악하십시오.
    • 단락 제목은 4-5 단어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중요사항: 제목에 포함된 모든 단어들은 반드시 성경 단락 안에서 직접 뽑아낸 것들이어야 합니다.

예: 히브리서 1:1-4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히브리서 4:16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 여러분이 만든 단락 제목이 거기에 딱 맞는 제목입니다. 이렇게 제목을 만든 것은 우리 자신을위한 것이지, 다른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구한다면,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의지해서 도움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 모든 단락 제목들을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히브리서의 각 단락 제목들을 만드는 것을 마친다면, 35-40개의 단락 제목들의 리스트를 얻게 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만든 단락 제목들은 히브리서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들어진 제목들을 읽어 보십시오. 그것을 통해 이 서신서가 말하는 메시지 뿐 아니라 저자가 주제를 발전시키는 방식에 대한 이해 또한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 히브리서의 제목을 정하십시오. 기도하는 가운데 책 전체의 제목을 만들어 보십시오. 제목은 이 서신의 의미에 대한 이해들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목은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이 무엇에 관해 말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주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제목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도움을 줄 수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몇 가지 제목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뛰어나심

            성숙을 향한 성장

이 서신서의 주된 강조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제목을표현하도록 시도해 보십시오.

 

  1. 히브리서의 대단원을 찾아 보십시오. 정리된 단락 제목들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거기서 책의 대단원을 찾아 나누어 보십시오.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 보십시오.
    • 가르치는 부분에서 이어지는 적용 부분이 있습니까?
    • “그러므로” 같은 단어들을 찾으십시오. 그것은 저자가 다른 방식으로 말하기를 시작한다는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자료를 남길지 결정하십시오. 대단원을 찾고 나면 어떻게 그것을 남길지 결정해야만 합니다.두 가지 기본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 한 가지 방법은 히브리서의 개요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 다른 방법은 차트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쪽이 다른 쪽보다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차트를 선호하고 다른 사람들은 개요작성을 원합니다. 누군가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당신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자신에게 잘맞는 방법을 사용하십시오. 단락 구분을 할 때 해당되는 장과 절을 포함시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1. 보조단원 (sub-division) 만드십시오. 우리는 히브리서가 두 개의 큰 대단원으로 나눠질 수 있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대단원을 만든 뒤에, 두 개의 대단원 각각에 해당하는 보조단원 (sub-division)을 찾기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이것을 개요나 차트 작성을 통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나의 개인적인 연구를 통해 만든 보조단원 (sub-division)을 예로 들어 나누기 원합니다.

1:1-7:28       예수, 우리의 구원자

8:1-10:18    갈보리, 우리의 구원

10:19-13:25 믿음, 우리의 승리

우리는 이제 이것들이 이 서선서의 대단원의 어느 부분에 들어가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1. 소단원을 작성하십시오. 원한다면 당신은 더 작은 단위로 소단원을 계속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1단계 – 대단원을 작성합니다. (성경의 모든 책들은 두 부분으로 쉽게 나눌 수 없습니다. 어떤 책들은 나눌 수 없기도 하고, 또 다른 책들은 두 개 이상의 대단원으로 나눠지기도 합니다.)

2단계 – 이제 각각의 대단원을 보조단원 (sub-division)으로 나누십시오. 그리고 나면 어떻게 그것들이모두 맞게 연결되는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단계 – 이렇게 하는 것이 당신의 성경연구를 위한 좋은 방법이라면, 더 많은 보조단원 (sub-division)들을 만드는 것을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정말 필요합니까?

좋은 질문입니다! 그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만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말씀을 기쁘게 대하면서 유익을 누린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최고의 성경학자들 중 일부는 물론 “말씀을 먹고” 그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사진을 찍듯이 정확한 기억력을가진 사람이라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 하지만 만약 개인적인 성장이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당신이 배운 것을 잘 간직하고 싶다면, 이것은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홀로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과 홀로 있는 ,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예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완전히 혼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단순히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면서 그 말씀을 묵상하고 또 묵상하기 원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말씀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아니면 공부한 것을 “어떻게 기록으로 남길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스스로가 말씀에 “푹 잠기게” 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과 함께 홀로 있으면서 주님 앞에서 침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때로 우리는 “의미 있는 사람”이 되려 하거나 좋은 성경교사로 알려지기 원하는 것 같은 잘못된 이유로말씀을 나누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헨리 나우웬 (Henri Nouwen)은 “하나님과 함께 홀로 있는 것의 원수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미 있는 사람이 되려는 욕망, 유명해지길 바라는 마음, 또는 영적으로 힘있게 보이고 싶은 바람 등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홀로 있는 시간을 지켜 나가야 하며, 그것을 우리 삶의 최우선순위에 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베드로와 요한에 대해 말한 것과 같은 말을 나에게도 말할 수 있도록 주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말씀 안에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더욱 원합니다.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줄도 알고(사도행전 4:13)

 

그러나하나님과 홀로 있는 시간은 안이 아니라 밖을 향합니다.

아버지와 홀로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삶의 핵심이었습니다. 모든 사역은 주님의 임재 안에 사는 것, 즉 하나님과 홀로 있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분의 사역을 아버지와 함께 홀로 있거나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끝마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나눠 주신 모든 것을 제자들의 공동체와 나누셨고, 그들을 보내서 가르치고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홀로 있는 것은 하나님과만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과홀로 있는 시간을 보낸 뒤에 거기서 중단되지 않습니다. 매일 매 순간 우리는 주님의 임재 안에 살아야합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여호와를 항상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6:8)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결코 하나님과 함께 홀로 있는 시간을떠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떠날 수 없습니다! 그분의 발 앞에 앉아있을 수도 있고 예수님에 대해 누군가에게 증거할 수도 있습니다. 마라톤을 달릴 수도 있고 운동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음악을 작곡할 수도 있고 미술 작품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공장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우리를 절대로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아가 행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홀로 보내는 시간이 최우선순위이며 진정으로 소중한 시간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만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을 통해, 우리 개인의 공부와 묵상에서 다른 사람들의 삶 안으로 흘러가게 해야 합니다.

 

주목할 : 만일 여러분 중에 히브리서의 개요나 차트 작성 같은 성경 공부의 방법들을 나누기 원한다면, 그것을 보는 것은 나에게 기쁨이고 영광이 될 것입니다. 나는 더 배우기 원하고, 우리는 그리스도의몸의 지체로서 서로 격려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davidross35@gmail.com 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셔서,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시고, 세상을 축복하는 일에여러분을 사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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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Lesson 15

Lesson Fifteen

 

Hebrews 12:25-13:25 – The Practical Life of Faith

 

The Final Warning – Hebrews 12:25-29

He concludes with his last warning to the readers, urging them not to refuse Him who is speaking to them. It is the voice of God Himself, warning them against sin, rebellion and apostasy. It is impossible to avoid hearing His voice, because all the world will stand before His judgment (Hebrews 9:27). Remember the opening words of this letter. “In these last days, God has spoken to us by His Son.” (1:2) Jesus is God’s final answer.

God promised that “once more I will shake not only the earth, but also heaven.” (12:26) His purpose is to remove everything that can be shaken – everything that is not permanent, things that are temporary, things that have form but no essence, all that is counterfeit. God had shaken the world many times in the past, so that only the permanent, unshakeable things may remain.  He promises the Jewish Christians in this letter to once again shake their world.

Since the days of the Early Church, when this letter was written, God has continued to shake the world. Things that looked permanent – governments, totalitarian rulers, evil systems, unjust economies, centers of immorality, centers of anti-God activity—have been shaken. The apostle Peter tells us that God’s judgment will begin at the “household of God;” that is, the Church. (1 Peter 4:17) He adds that it will be even worse for those who do not believe. As we study this important epistle to the Hebrews, are you sensing that God is once again shaking the earth, removing things that can be shaken? Beginning with the Church . . .

At the end of history as we know it, God will shake the heavens and the earth one final time. Our God is a consuming fire. But we need not be anxious, for we have received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12:28)

How must we respond? He is appealing to the Hebrew Christians by showing them how foolish it would be to leave all that they have received and return to Judaism. We must offer to God acceptable, spiritual worship, which is our bodies as Hi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We must respond in reverence and in the fear of the Lord. (The fear of the Lord is to turn away from evil and to turn wholeheartedly to the Lord; then we will be filled with awe and wonder at His mighty deeds.) Our God, who is a consuming fire, is also our Abba Father.

 

Four Areas of Love – Hebrews 13:1-4

  1. Mutual love in the body of Christ. The readers were ignoring this, even neglecting to meet together.
  2. Hospitality to strangers. Remember! A stranger could be an angel! Hospitality to others means welcoming each person as if that person were Jesus Christ.
  3. Prisoners (Hebrews 10:32-34). They had compassion on prisoners in the past; but they had grown cold, perhaps out of fear of persecution.
  4. Husband and wife. Love demands moral purity and affection.

 

Money and True Wealth – Hebrews 13:5-6

  • A Christian’s character must be free from the love of money. Money is the symbol of all that the possessions of the world have to offer. This is especially true during times of extreme hardship (such as the present pandemic) or persecution, when it is possible to lose all financial possessions.

 

  • Contentment is the power that conquers the love of money and enables us to depend on God’s promises. When we are content, we begin to love people, not money. The basis of our contentment is God’s promise to never leave or forsake us. He will care and provide for us with all His riches.
    • Some basics of contentment:
      • Trust in God’s faithfulness
      • Know God as Father
      • Continue to give thanks
      • Live without complaining
      • Show generosity by giving freely to meet others’ needs

 

Jesus Christ, the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 Hebrews 13:7-8

We are told to remember those who have led and nurtured us in our faith. (The writer of Hebrews was one of those leaders. See Hebrews 13:18-19.) We must remember the quality of our leaders: They taught the Word of God and lived their lives in accordance with it. We honor them by choosing to imitate their faith, and by passing it on to the next generation.

Jesus Christ is the One True Leader. He is consistent, the same in the past, the present and the future. He is the only one in whom we can place total confidence. He alone is eternal, permanent. He is always available to us, in His presence and peace.

 

Outside the Camp – Hebrews 13:9-14

  • We have an altar. Our altar is the perfect sacrifice of Jesus Christ. All the benefits of His grace are always available to us. So we do not need to cling to the old laws regarding food, festivals and other rituals. Our hearts are to be strengthened by His grace alone.
  • Outside the camp – The camp is not the secular world. We must not become other-worldly. The camp was Jerusalem – the old Jerusalem, the center of Judaism. Jesus was rejected by the religion of His day. Religion is not bad; all people are religious by nature. But we must go out from every form of religion that denies the cross of Jesus Christ as the one supreme, final sacrifice; or that claims that we do not need to share in Jesus’ sufferings.

Let us go out . . . to Jesus, bearing the abuse He endured and sharing in the fellowship of His sufferings. (Philippians 3:10-11)

 

Four Sacrifices That Please God – Hebrews 13:15-17

  1. The sacrifice of praise
  2. Doing good to others
  3. Sharing with others
  4. Obeying our leaders

 

Pray for Leaders – Hebrews 13:18-19

  1. To have a clear conscience
  2. To desire to act honorably in all things

Their prayers will enable the author to return to them sooner.

 

Benediction – Hebrews 13:20-21

The benediction given here is one of the most majestic and powerful benedictions in all of Scripture. It sums up the whole letter. Verse 20 sums up what God has done for us. Verse 21 sums up what He will do in us and through us.

What God has done. The author spoke of the wrath of God, but he prays with perfect confidence. He is the God of peace. Jesus Christ has brought peace to the world through the blood of the everlasting covenant. It is the peace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of God and of the Lamb. In God we have reconciliation and wholeness; shalom, the rest of God.

Jesus is the great Shepherd of the sheep. Jesus led these people, the wandering sheep, and laid down His life that they might come home. He continues to lead His sheep today. “Yea,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Psalm 23:4)

What God will do. He will make you complete in every good work to do His will. God created you to do good works (Ephesians 2:10), and He will work in you to enable you to complete those works through Jesus Christ. Your works will be well pleasing in His sight. The author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still had this faith, this confidence, in his readers who were tempted to turn away from Jesus. And God also has full confidence in you. The apostle Paul echoed God’s confidence when he said, “I am confident of this very thing, that He who has begun a good work in you will complete it until the day of Jesus Christ.” (Philippians 1:6) All glory be to God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e Greek word in Hebrews 13:21 that is usually translated as “equip you with everything good” (ESV) or “make you complete in every good thing” (NKJV) is katartizo. The actual meaning of this word is “to make you perfect.” Professor Howard Kuist (†1964), known in the West as the “father of the inductive Bible study method,” described this Greek verb as meaning “perfect in the sense that each part is joined, or fit together so that the blending produces a completeness.”

It was a household word. When a seamstress sewed together pieces of cloth for a garment, she used this word when she admired her artistic skills. When a potter skillfully shaped the clay on the wheel until he made a beautiful vessel, he had made the clay perfect. When a physician restored broken bones so that they were fit to function properly, he had made that leg or arm perfect; it would be fit to use. We might say today that when a Korean grandmother blended all her cabbages and other vegetables properly and then placed them in a clay pot to be buried underground to make kimchi that would last throughout the winter, the taste would be perfect.

The author of Hebrews concluded his letter with this “perfect” benediction. It is as though he prayed: “What you seamstresses do to make your garments fit to wear, what you physicians do to restore broken bones, what you musicians do to tune your instruments to make the sound perfect, may the God of peace do also for you, that you may be fit to do His will in every good thing.”

God takes all the pieces of our broken lives and restores them to produce perfect harmony. Nothing is broken that God cannot fix. No sickness exists that God cannot heal. There is no tragedy in any person’s life that God cannot transform into wholeness and peace.

 “Now the God of peace, who brought again from the dead the great Shepherd of the sheep with the blood of the eternal covenant, even our Lord Jesus, make you perfect in every good thing to do His will.” To do God’s will is the perfect way to live.

 

Final Greetings – Hebrews 13:22-25

The author tells us for the first time that he is writing from Italy, and that he will be traveling with Timothy to meet them in person.

 

Andrew Murray sums up the exhortation section with these 4 words:

  1. Take heed! (warning against negligence and sloth, disobedience, doublemindedness, unbelief, falling away)
  2. Press on! (on to perfection, to holiness, to rest, to deep knowledge of God, to communion with Jesus)
  3. Consider Jesus! He is the only remedy for all the weaknesses and problems in the Christian’s life. Consider Jesus! Fix your gaze on Him alone – as fully God, as fully man, in His obedience, His compassion, His suffering, His blood, His glory on the throne, His intercession. Consider that He lives in you!
  4. By faith! Go forth in faith! We can inherit every promise of the Bible, through obedience and trust, forsaking all, boldly drawing near to God, boldly going outside the camp, accepting all that God is doing now.

The foundation of all this is knowing God. (John 17:3)

 

As you conclude your study of this majestic book, take some time and ask the Holy Spirit to speak to you about how you are living your life now, how you might live more abundantly in the future. Recommit yourself to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in the power of the Spirit. And make plans to teach the truths of this book to someone else. Let your blessings flow to the world.

NEXT WEEK: Next week’s lesson will be on how to continue your personal study of the Letter to the Hebr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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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제15과

제15과

 

히브리서 12:25-13:25 – 실제적인 믿음의 삶

 

마지막 경고 – 히브리서 12:25-29

저자는 편지의 수신자들을 향해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거부하지 말 것을 강권하는 마지막 경고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그것은 죄, 반역, 배교에 대해 경고하는 하나님의 음성 그 자체입니다. 온 세계가 그의 심판 앞에 설 것이기 때문에 그의 음성 듣는 것을 피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히브리서 9:27) 이서신서를 여는 말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시오.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1:2)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지막 응답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12:26)고 약속하셨습니다. 그의 목적은 진동할 수 있는 모든 것들, 즉 영구적이지 않은 모든 것, 일시적인 것, 형태가 있지만 본질이 없는 것, 그리고위조된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여러 번 세상을 흔드셨고, 그로 인해 오직 영원하고 요동하지 않은 것들만 남게 하셨습니다. 이 편지에서 하나님께서는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한번 그들의 세계를 진동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편지가 쓰여진 초대교회 시기부터 하나님은 세상을 계속 흔들고 계셨습니다. 정부, 전체주의 통치자,사악한 시스템, 불공평한 경제, 부도덕의 중심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활동의 중심지 등 영구적으로 보였던 것들이 요동쳤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의 집”, 바로 교회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베드로전서 4:17) 그는 그 심판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더 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히브리서를 공부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시 한번 흔드심으로써 진동할 수 있는 것들을 제거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습니까? 교회로부터 시작해서 말입니다 . . .

우리가 아는 것처럼 역사의 마지막에 하나님께서는 최종적으로 하늘과 땅을 흔드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타오르는 불이십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12:28)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그는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이 받았던 모든 것에서 떠나 유대주의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보여줌으로써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몸을 그분을 위한 의의 도구로서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에서 돌이켜 주님께 전심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그의 능하신 행동들에 대한 경외함과 놀라움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타오르는 불이신 우리 하나님은 또한 우리의 아바 아버지이십니다.

 

사랑의 가지 영역 – 히브리서 13:1-4

  1.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형제 사랑. 이 편지의 수신자들은 이것을 간과했고, 심지어 함께 모이기를꺼려했습니다.
  2. 낯선 자들에 대한 손님 대접. 기억하십시오! 낯선 자들은 천사일 수도 있습니다! 손님에 대한 환대는 마치 각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처럼 환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갇힌 자들 (히브리서 10:32-34). 그들은 과거에는 갇힌 자들에게 긍휼을 베풀었지만 점점 차가워졌는데, 그것은 아마도 핍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4. 남편과 아내. 사랑은 도덕적인 순결과 애정을 요구합니다.

 

돈과 진정한 – 히브리서 13:5-6

  •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돈을 사랑하는 것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돈은 세상에 속한 것들이 제공해 주는 모든 것의 상징입니다. 이것은 특히 극심한 고난 (현재의 전염병 유행 같은)의 시기, 또는 모든 재정적 소유를 잃을 수 있는 박해의 시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 자족함은 우리로 하여금 돈을 사랑하는 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약속에 의지할 수 있는 힘입니다. 자족할 때 우리는 돈이 아닌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자족함의 기초는 우리를 결코 떠나거나버리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부요함으로 우리를 돌보시며 공급하실 것입니다.
    • 자족함의 몇 가지 기초:
      •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신뢰
      •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것
      • 지속적인 감사
      • 불평하지 않는 삶
      •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기꺼이 줄 수 있는 관대함을 보이는 것

 

예수 그리스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 히브리서 13:7-8

우리는 우리의 믿음 안에서 우리를 인도하며 말씀을 공급해 준 사람들을 기억하라는 부탁을 받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 지도자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서 13:18-19절을 보십시오.) 우리는지도자들이 끼친 영향력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갔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믿음을 본받는 것을 택함으로, 그리고 다음세대에 그것을 전달해 줌으로써 그들을 존중히 여깁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하고도 진정한 지도자이십니다. 그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한결 같이 동일하십니다. 그는 우리가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 분만이 영원 불변하십니다. 그의임재와 평강 안에서 우리는 그분과 항상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문 밖으로 – 히브리서 13:9-14

  • 우리에게는 제단이 있습니다. 우리의 제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희생제사입니다. 그 은혜의모든 유익은 항상 우리에게 유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절기, 그리고 다른 제도 등의 옛 율법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그의 은혜로만 힘을 얻게 됩니다.
  • 영문 밖으로 – 영문은 세속적인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딴 세상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영문은 예루살렘, 즉 유대주의의 중심인 옛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의 종교에 의해 거부되었습니다.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종교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유일하고 뛰어난 최후의 희생제사임을 거부하는 모든 형태의 종교들, 또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할 필요가 없다는 종교들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영문 밖으로 나가… 예수께로 갑시다. 그가 참아내신 모욕을 함께 하고 그의 고난에 참여합시다. (빌립보서 3:10-1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지 제사 – 히브리서 13:15-17

  1. 찬송의 제사
  2.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함
  3. 서로 나누어 주기
  4. 지도자들 (인도자들)에 대한 순종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 히브리서 13:18-19

  1. 선한 양심을 갖기 위해
  2.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기 위해

그들의 기도는 저자가 그들에게 속히 돌아가게 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기도는 저자가 그들을 속히 회복시키도록 했을 것입니다.

 

축도 – 히브리서 13:20-21

여기에서 드려진 축도는 성경 전체에서 가장 위엄 있고 힘 있는 축도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편지전체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20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것을 요약합니다. 21절은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그가 무엇을 행하실지를 요약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 저자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 말했지만, 그의 기도는 완전한 확신 가운데드려졌습니다. 그 분은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언약의 피로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와 어린양의 복음의 평강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화해와 온전함을 누리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안식, 곧 샬롬입니다.

예수님은 양들의 큰 목자이십니다. 예수님은 길 잃은 양 같은 이 사람들을 인도하셨고, 그들이 집으로돌아오게 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으셨습니다. 그는 오늘도 계속해서 그의 양들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편 23:4)

 

하나님께서 행하실 . 그는 모든 선한 일에 우리를 온전하게 하셔서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2:10) 그리고 그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일들을 우리가 완수할 수 있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들은 그분 보시기에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님을 떠나라는 유혹을 받고 있는 이편지의 수신자들에 대해 여전히 이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또한 우리를 향한 확신으로 가득 차 있으십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는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확신을 메아리치듯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그리고 성령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히브리서 13:21절에 모든 선한 것으로 너희를 준비시켜 주사 (ESV 번역), 또는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NKJV 번역)로 번역된 헬라어는 카타르티조 (katartizo)입니다. 실제 이 단어의 의미는 “너희를 완전하게 하다” (make you perfect)라는 뜻을 가집니다. 서구에서 “귀납적 성경연구의 아버지”로 알려진 하워드 퀴스트 (Howard Kuist) 교수 (†1964)는 이 헬라어 동사의 의미를 “각각의 지체가 잘 연결되거나 서로 잘 맞도록 결합되어 그 어우러짐이 온전함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의 완전함”으로 묘사했습니다.

이 말은 일상에서 사용되던 말입니다. 재봉사가 천 조각을 꿰매어 옷을 만들었을 때, 그 예술적인 솜씨에 대한 존경으로 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토기장이가 아름다운 그릇을 만들어낼 때까지 돌림판에서 멋진 모양을 만들어 낼 때, 그는 그 진흙을 완전하게 한 것입니다. 의사가 부러진 뼈를 맞춰서 제대로 기능하도록 회복시켰을 때, 그는 다리 또는 팔을 완전하게 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제대로 사용된 예일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할머니들이 배추와 다른 채소들을 적절히섞어서 만들어진 김치를 항아리에 넣어 땅 속에 묻어서 겨울 내내 보관한 김치를 맛보게 된다면, 그 맛은 완전하다 (perfect)고 말입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이 “완전한” 축도로 이 편지를 결론짓고 있습니다. 그의 기도는 마치 이와 같습니다. “너희 재봉사들이 잘 맞게 입을 옷을 만드는 것처럼, 너희 의사들이 부러진 뼈를 회복시키는 것처럼, 너희 음악가들이 완전한 소리를 내기 위해 악기를 조율하는 것처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그렇게행하셔서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깨어진 삶의 조각들을 취하셔서 완전한 조화를 만들어낼 수 있게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고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치유하실 수 없는 질병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의 삶에도 하나님이 온전과 평화로 변화시킬 수 없는 비극은 없습니다.

양들의 목자이신 우리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우리삶을 위한 완전한 길입니다.

 

마지막 인사 – 히브리서 13:22-25

저자는 이 편지를 이탈리아에서 쓰기 시작했고, 이제 디모데와 함께 그들을 만나기 위해 갈 것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 (Andrew Murray)는 이 권면 부분을 네 단어로 요약합니다.

  1. 주의하라! (부주의, 태만, 불순종, 이중적인 마음, 불신앙, 배교 등에 대한 경고)
  2. 나아가라! (완전함, 거룩, 안식, 하나님을 아는 깊은 지식, 예수님과 동참하는 것을 향해)
  3. 예수님을 생각하라!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연약함과 문제들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입니다.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우리의 시선을 온전한 하나님이시며 온전한 사람이신 그분께 두며, 그분의 순종, 긍휼, 고난, 피, 보좌 위의 영광, 그리고 그분의 중보를 향해 고정시키십시오. 우리 안에 그분이 살아계심을 기억하십시오!
  4. 믿음으로!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우리는 성경의 모든 약속들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순종과 신뢰를 통해 모든 것을 버리고 담대히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영문 밖으로 담대히 나아가하나님게서 지금 행하고 계신 일들을 받아들일 때, 성경의 모든 약속들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기초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3)

 

이 영광스러운 책에 대한 공부를 마무리하면서, 성령님께 지금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어떻게하면 미래에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말씀해 달라고 구하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권능 안에서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재헌신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책에 있는 진리들을 다른 누군가에게 가르칠 계획을 세우십시오. 당신을 향한 축복이 세상 속으로 흘러가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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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Lesson 14

Lesson Fourteen

Hebrews 12:1-24    The Life of Faith

 

Hebrews 12:1-3 – Jesus, the Perfect Example of Faith

The scene is that of a stadium. A great crowd is gathered, but they are not spectators; they are those who already have run the race. They are here to cheer you on as you run the race of faith. Some of their names are listed in Hebrews chapter 11. They are depending on you, for they cannot win the prize without you. (see 11:39-40) The race of faith is a relay race. The prize, which is to be made perfect in Jesus Christ, is shared by all the saints of all ages. “For in Him dwells all the fullness of the Godhead bodily, and you are complete in Him.” (Colossians 2:10 NKJV)

Let us lay aside . . .

We run by laying aside every weight – we cannot run with all our baggage, including emotional or intellectual baggage – and sin. These two things – baggage that makes us tired, and sin that ensnares us – hinder the progress of our race and keep us from living by faith.

Let us run with endurance . . . Every runner knows the necessity and value of endurance. We must discipline ourselves in the Word and in prayer, and by walking in the Spirit through obedience, showing love and care for others.

Looking unto Jesus . . .

Jesus is the “Pacer” in our race, the One who sets the desired speed and enables us to be consistent runners who achieve the desired goal. Jesus’ power as the forerunner was His joy!

  • the joy which the Father set before Him
  • the joy of knowing that He was pleasing His Father by delighting to do His will
  • the joy of unbroken communion with His Father even in the midst of suffering
  • the joy of anticipating His final victory over evil, and of bringing redemption and salvation to all people, for the glory of His Father!

Because of His joy, Jesus endured the shame, the suffering and the cross.

Looking unto Jesus means fixing our eyes on Jesus. A. W. Tozer says this is the meaning of faith! All the great men and women of faith mentioned in Hebrews chapter 11, and all other people of faith whom we want to follow, grow dim in comparison with Jesus. We must be faithful to this “great cloud of witnesses,” but we fix our eyes on Jesus. Matthew chapter 14 tells us that Peter began to walk on the water at Jesus’ command. But the moment he took his eyes off Jesus – the moment he began to focus on the dangers, the impossibilities, the unnaturalness of walking on water – he began to sink. When we fix our gaze on Jesus alone, we find strength and courage to walk by faith. Jesus is the author, the originator of our faith, and He is the perfecter of our faith. He will lead us to finish the race and receive the promised reward.

 

Hebrews 12:4-17    The Purpose of Discipline in the Life of Faith

Discipline is necessary for our walk of faith. The recipients of this letter needed discipline for two reasons:

  1. They had not yet resisted to the point of shedding blood. They had suffered, but probably not yet experienced martyrdom; they had not yet resisted sin to the point of bloodshed. (Compare Jesus’ sweating drops of blood in Gethsemane.)
  2. They had forgotten the admonition of Proverbs (3:11ff.). The wisdom was that they should accept their suffering and hardships as God’s “training school” for them, a sign that they are God’s beloved sons and daughters. (Hebrews 12:7-8)

Four Results of God’s Discipline:

  1. New awareness of God’s love for us (12:6)
  2. Understanding of our identity as God’s sons and daughters (12:7)
  3. Privilege of sharing in God’s holiness (12:10) God’s character is formed in us as we submit to His discipline.
  4. Discipline yields the peaceful fruit of righteousness. (12:11)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Galatians 5:22-23)

The psalmist wrote, “It is good for me that I was afflicted, that I might learn Your statutes.” (Psalm 119:71)

Three Wrong Responses to God’s Discipline:

  1. Regarding God’s discipline lightly; not taking it seriously (12:5)
  2. Becoming discouraged and overwhelmed by His discipline (12:5); giving up, falling into hopelessness
  3. Allowing our anger and resentment to become a “root of bitterness” inside us, producing hardness and self-centeredness (12:15) that defiles others

When God tests us, we must respond as grateful sons and daughters, and allow the Holy Spirit to remold the image of Christ within us.

Five Correct Responses to God’s Discipline:

  1. Place God’s discipline in the context of the Word of God. Examine yourself in light of the Word of God. (Hebrews 12:5 – “Do not forget His exhortation.”) The Word of God is our standard. Meditate especially on the Psalms and Proverbs. Remember that God’s Word is at times like a hammer that breaks the shell of the false self, and like fire that burns away the chaff from our lives. Then God’s Word heals us and feeds us abundantly. (Jeremiah 23:28-29)
  2. Submit to God’s discipline and live. (12:9-10) Recognize that God is doing this because we are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He is preparing something better for us.
  3. Stand up straight and be healed! (12:12-13) “Therefore lift your drooping hands and strengthen your weak knees, and make straight paths for your feet.” Avoid moodiness and feeling sorry for yourself. The readers of Hebrews were “out of joint spiritually,” weak and feeble. All this was because of their temptation to leave their faith, to reject Christ and return to Judaism. God was disciplining them so that they would return to Him, renew their commitment to Jesus Christ as Lord, and be healed.
  4. Pursue peace with everyone (12:14). Peace is the solution for the “root of bitterness.” Peace is the fruit of reconciliation with others based on the finished work of Christ; receiving His forgiveness and freely giving that forgiveness to everyone.
  5. Be committed to holiness. (12:14-17) Allow God to use the “wilderness experience” to remove sin and separate us from all its effects, so that we may be used for His glory.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Consider Him. Spend time with Him. Rest in Him.

 

Hebrews 12:18-24    Mount Sinai and Mount Zion

The author of Hebrews has come to the climax of his comparison with the old and the new, the shadow and the reality, what is temporary and what is permanent. Mt. Sinai symbolizes the old covenant, the law. Mt. Zion symbolizes the new covenant, grace.

Symbolism of the Two Mountains

Mount Sinai came at the beginning of Israel’s 40 years of wandering in the wilderness. It symbolizes the giving of the law through Moses, and the institution of the Levitical (Aaronic) priesthood. It also symbolizes their wandering, their failure to achieve true rest, and the guilt and condemnation that came because of their sin and rebellion.

Mount Zion symbolizes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covenant, the grace of God in Jesus Christ, revealed by His shed blood on Calvary. It also symbolizes the establishment of the eternal priesthood of Christ, which brings the fulfillment of all the promises of God, entry into eternal rest, and the opening of the Holy of Holies.

Paul contrasts the two mountains. Mount Sinai is Hagar, slavery, the old Jerusalem. Mount Zion is the “Jerusalem which is above,” which is free, and she is our mother.” He quotes Isaiah 54:1, referring to Sarah, who was barren but later become the mother of the faithful.

You have not come to Mount Sinai.

The author does not mention Mount Sinai by name, but there is no doubt that this is the mountain of which he speaks. Its characteristics are:

  • It can be touched.
  • It is a blazing fire.
  • It is marked by darkness, gloom, a tempest (mighty wind), the blast of a trumpet and a voice whose word made the hearers beg that not another word be spoken to them.
  • Bondage, fear, restlessness, disobedience, unfaithfulness

 You have come to Mount Zion.

We have not come to Mt. Sinai – bondage, fear, restlessness, disobedience, unfaithfulness, death.

We have come to Mt. Sinai – We now are in the Sabbath Rest of God! Already but not yet – eschatological faith. This would be a good time to read Psalm 48.

7 Blessings of Mt. Zion (perfect number; we are reaching perfection in Christ)

  1. City of the living God, the heavenly Jerusalem.
    1. This is the same city Abraham looked forward to (Hebrews 11:10). It is the capitol of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Hebrews 11:22 tells us that we already have arrived in the New Jerusalem! Not you will come, but you have come! We are there now! We are citizens of the City of God! We can already taste the heavenly reality. This is our eschatological reality! Heaven has begun now! We enter the New Jerusalem as a bride, going in with everlasting joy and unending peace. We have entered now, not later, into the most loving and intimate fellowship that can be imagined.
    2. The New Jerusalem is the capitol of the new heaven and earth. (Revelation 21:1-4; 210-11; 21:27; 22:1-5) – like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belonging to God; intimacy, continuing presence of God; no more mourning, crying, pain; no longer any death; everlasting life; glory of God.
    3. Our hope for the future – we have already arrived! Faith is the assurance, or confidence of things hoped for. We already enjoy the presence of God, which is the heart of the New Jerusalem. Already we have tasted the glories of heaven; but we have not yet seen the final glory!
    4. This is the glory Jesus brought us into when He took away the veil! He has brought us into the Holy of Holies, into the very presence of God.

This theme runs throughout the Bible. God created us to have fellowship with Him; and He is glorified through us. After we die and enter forever into the loving arms of God our Father, we will not be surprised; it will be familiar, because we will realize that we have been living this life with God even on earth. Perhaps that is why the late Dallas Willard, the famous professor of philosophy at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and, more important, the “father of spirituality” for many people, said shortly before his death: “When I die, I may not be aware that I have died!” He lived the life of heaven on earth.

  1. Innumerable angels in festal gathering (NJB reads, . . . where millions of angels have gathered for the festival!) We have come to the innumerable gathering of angels in festal gathering.
    1. Remember that Jesus is superior to the angels, incomparable. We do not worship angels, but we must know about them and rejoice with them.
    2. The chief duty of angels is to worship God. (Revelation 5:11-12; Isaiah 6) They are constantly praising God.
    3. The “festal gathering” for which they have gathered is probably the marriage feast of the Lamb.
    4. We can have fellowship with angels today as we worship! They worship in heaven, we on earth. They do God’s will in heaven, we on earth.
    5. Angels are commissioned by God to minister to those who are receiving salvation (Hebrews 1:14). God’s angels help us to do the will of our Father on earth, as it is already done in heaven.
  1. Assembly of the first-born who are enrolled in heaven.
    1. We are the Church on earth. We already are enrolled in heaven! (Philippians 4:3) But we have not yet been gathered in heaven!
    2. The Universal Church includes all Christians of all times and places whose names are enrolled in God’s book of life. This is the TRUE CHURCH of Jesus Christ – the vast multitudes of all ages throughout history, of all nationalities, all races, without regard to denomination or form of worship. This means that we must change the way we talk about “Church.” We tend to be narrow and bipartisan when we speak of the Church, usually speaking of “my church,” or my denomination or nationality; most Christians are very busy comparing “their church” with other churches in an unfavorable manner. We are judgmental and prejudiced.

How then shall we live? Heaven has begun here and now in our life on earth. All who believe that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and live holy lives that glorify God, will celebrate our differences and concentrate on Jesus Christ. Would it not be wiser to welcome now all who call upon the name of Jesus Christ as our brothers and sisters, and minister together in unity, for His glory alone?

  1. God, the Judge of all.
    1. God . . . of all – He is the only Creator, the only Sustainer, the only Lord of every person in the universe. We have come to God, the Judge of all. God is the Creator, the only Sustainer of every person in the universe. Therefore, He is the Judge of all. Hebrews 9:27 (NKJV)tells us that all people will meet the Judge at the end of time: “And it is appointed for men to die once, but after this comes the judgment.”
    2. For non-Christians, this is the throne of judgment. All people must stand before Him and be judged for their acceptance or rejection of His Son, Jesus Christ.
    3. But for Christians, this is the throne of grace. Our redemption has delivered us from sin, and we have been admitted into the home of the Judge! We have no fear of the final judgment. The Judge is our Father, who loved and redeemed us. We will be judged for our deeds, but not for our eternal salvation. Christians are those whose judgment is behind them, redeemed by Jesus Christ.
  1. Spirits of the righteous made perfect.
    1. They have left their earthly bodies and are now at home with the Lord. 2 Corinthians 5:8
    2. This includes all the witnesses of Hebrews chapter 11, and all Christians who have died and left their earthly bodies.
    3. The saints in heaven have been made perfect! Let us honor those who have died in the Lord, and be thankful for the foundations they have laid to enable us to run the race. The truth is, they are not dead but alive! Jesus sai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shall never die.” (John 11:26) Christians do not participate in seances to call forth the dead. But we do have a union with them, in that we continue to live the same life of faith that they led. We have fellowship with them now, as we worship. Could we not say that “they watch us as we follow Jesus and cheer us on as we run the race of faith?” (Hebrews 12:1) We look forward to final perfection together with them, as we stand together around the throne. (Remember Hebrews 11:40)
  1. Jesu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1. He instituted the new covenant with His own blood, so His blood is called the “blood of the new covenant.” (Hebrews 13:20)
    2. All the promises of the new covenant are ours. 2 Corinthians 1:20 – All the promises of God find their YES in Him. That is why it is through Him that we utter our Amen to God for His glory.
    3. The Letter to the Hebrews gives us great encouragement to come to Jesus . . . consider Jesus . . . fix your eyes on Jesus. Jesus is what heaven is all about. And He is the meaning of our life on earth now. Philippians 1:21 –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When we hear of a Christian’s death, we both grieve deeply and rejoice greatly that he or she has gone home to be forever with the Lord. For the first recipients of this letter to leave the faith and go back to Judaism would be to leave Jesus – God Himself – and to become homeless.
  1. The sprinkled blood that speaks a better word than the blood of Abel.
    1. This is a great mystery of heaven! The blood of Jesus continues to speak to us each day.
    2. This is not Abel’s blood that speaks of vengeance, crying out for justice and retribution. (Genesis 4:10)
    3. This is Jesus’ blood that speaks of cleansing, forgiveness, the opening of the Holy of Holies, peace, and reconciliation. This is the blood that was sprinkled on the Mercy Seat. The blood of Jesus pleads for us today in every circumstance of our lives.

We have arrived! This is where we learn to live our Christian lives in unimaginable joy, radical forgiveness, openness to all who will share this life with us, regardless of their race, nationality or differences of denomination or styles of worship. The Holy Spirit has brought into this new life, into the midst of these seven great blessings!

 

Some questions to consider:

  1. Ask the Holy Spirit to reveal to your heart the great salvation which God has so freely given to us.
  2. Everyone who fixes their gaze on Jesus and runs the race of faith has experienced discipline. Consider the ways God has disciplined you as a son, or daughter; what have you learned? How has this loving discipline changed your life? What wisdom can you give others who may be going through God’s discipline today?
  3. You have come to Mount Zion. How do you personally experience the eschatological (last days) reality of heaven? In other words, how do you experience the joys of heaven even now? Does this give you a new way of looking at your life? Does it give you a new perspective on how you view th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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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한글로 제14과

제14과

 

히브리서 12:1-24 믿음의 삶

히브리서 12:1-3 – 예수, 완전한 믿음의

장면은 대형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큰 무리들이 모여 있었지만, 그들은 경기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경주를 마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그들은 믿음의 경주를 달리는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몇몇의 이름은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없이는 상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11:39-40절을 보십시오.) 믿음의 경주는 릴레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온전하게 되는 그 상은 모든 세대의 모든 성도들이 나누어집니다.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골로새서 2:10)

벗어 버리십시오

우리는 모든 죄와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달려갑니다. (우리는 감정적이나 지적인 짐들을 포함한 모든짐을 진 채로 달릴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 – 우리를 지치게 하는 짐과 우리를 얽매는 죄 – 는 우리가나아가는 경주와 믿음으로 사는 삶을 이어가는 데 장애물이 됩니다.

인내로써 경주하십시오 . . . 모든 경주자들은 인내 (지구력)의 필요성과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순종을 통해 성령 안에서 행하며,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봄으로써 스스로를단련시켜야만 합니다.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원하시는 속도에 맞춰 우리를 목적지에 다다르는 지속적인 경주자가 되도록 이끄시는 우리 경주의 “페이스메이커”이십니다. 앞서 달리신 경주자로서 예수님의 힘은 기쁨이었습니다!

  • 아버지께서 그 앞에 두신 기쁨
  • 기쁨으로 그의 뜻을 행함으로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릴 것임을 아는 기쁨
  • 고통의 한복판에서조차 깨지지 않았던 아버지와의 교통하심의 기쁨
  •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악에 대한 그분의 최종 승리를 기대하고, 모든 백성에게 구속과구원을 가져다주는 기쁨!

그 기쁨으로 인해, 예수님은 부끄러움과 고통, 그리고 십자가를 참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을 말합니다. A. W. 토저 (A. W. Tozer) 는 이것이 믿음의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 언급된 모든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따르고자 하는 다른 모든 믿음의 사람들은 예수님과 비교할 때 희미해집니다. 우리는 “구름 같이 둘러싼증인들”을 충실히 따라야 하지만, 동시에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켜야 합니다. 마태복음 14장은베드라고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물위를 걷기 시작했을 때에 대해 말해 줍니다. 그가 예수님을 향했던 시선을 놓치는 순간 – 물 위를 걷는다는 위험과 불가능, 그리고 부자연스러움에 시선을 두기 시작한 순간– 그는 물이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킬 때, 믿음으로 행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찾게 됩니다. 예수님은 믿음의 창조자이시며 근원이시며, 우리의 믿음을 온전케 하시는 분입니다. 그는 우리가 경주를 완주하고 약속을 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히브리서 12:4-17 믿음의 안에서 징계의 목적

징계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입니다. 이 편지의 수신자들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징계가 필요했습니다.

  1. 그들은 아직 피 흘리기까지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고난을 받았지만, 아마도 아직 순교를 경험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아직 죄에 대해 피 흘리기까지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 기도하셨던 것과 비교해 보십시오.)
  2. 그들은 잠언의 훈계 (3:11)를 잊었습니다. 지혜는 고통과 고난이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훈련 학교’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즉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라는 표시였습니다. (히브리서 12:7-8)

하나님의 징계의 네 가지 결과

  1.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인식
  2.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 (12:7)
  3.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특권 (12:10) 하나님의 성품은 우리가 그의 징계에 순복할 때 우리안에 형성됩니다.
  4. 징계는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습니다. (12:11)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갈라디아서 5:22-23)

시편 기자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라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징계에 대한 가지 잘못된 반응:

  1. 하나님의 징계를 진지하게 받지 않고 가볍게 여기는 것 (12:5)
  2. 하나님의 징계로 인해 낙심하고 절망하는 것 (12:5) 포기하며 절망에 빠지는 것
  3. 분노와 원망이 우리 안에 “쓴 뿌리”가 되어 다른 사람을 더럽히는 완고함과 자기 중심적인 마음이 (12:15) 일어나도록 내어주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실 때, 우리는 현명한 아들과 딸로서 반응하며, 성령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형상으로 재형성해 주시도록 내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훈에 대한 다섯 가지 올바른 반응:

  1. 하나님의 징계를 하나님의 말씀의 맥락 안에 두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의 빛 안에서 자신을 살피십시오. (히브리서 12:5 – “그의 권면의 말씀을 잊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특별히 시편과 잠언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때로 거짓된 자아의 껍질을 깨뜨리는 망치와같으며, 우리의 삶에서 나온 쭉정이를 태워 없애는 불과 같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런 뒤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풍성하게 먹이십니다. (예레미야 23:28-29)
  2. 하나님의 징계에 순복하여 살아 가십시오. (12:9-10)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의사랑하는 아들이며 딸이기 때문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는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3. 일어나 곧게 나아가 고침을 받으십시오! (12:12-13)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우울함과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히브리서를 받았던 수신자들은 “영적인 탈골상태”로 약하디 약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그들이 유혹을 받아 믿음을 저버리고 그리스도를 거절함으로 유대주의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주께로 돌아와 그들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헌신을 새롭게 함으로 고침을 받게 하시기 위해 그들을 징계하셨던것입니다.
  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십시오. (12:14) 화평은 “쓴 뿌리”를 위한 해결책입니다. 화평은 그리스도께서 완수하신 사역의 기초 위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화해의 열매입니다. 그것은 그의 용서하심을 받고 모든 사람에게 그 용서를 자유롭게 베푸는 것입니다.
  5. 거룩함을 따르십시오. (12:14-17) 하나님께서 “광야의 경험”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서 죄를 제하시고 그로 인한 모든 영향으로부터 분리시키셔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도록 우리를 내어 드리십시오.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십시오. 그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십시오.그분 안에서 안식하십시오.

 

히브리서 12:18-24 시내산과 시온산

히브리서의 저자는 옛 것과 새 것, 그림자와 실재, 일시적인 것과 영원한 것에 대한 비교의 절정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시내산은 옛 언약, 곧 율법을 상징합니다. 시온산은 새 언약, 곧 은혜를 상징합니다.

산이 상징하는

시내산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 간의 방황을 시작하던 때에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그리고 레위 계통 (아론 계통의 제사장 조직을 상징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방황, 진정한 안식에 이르지 못한 실패, 그리고 그들의 죄와 반역으로 인한 죄책감와 정죄를 상징합니다.

시온산은 갈보리에서 흘리신 피로 인해 드러난 새 언약,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은혜를 상징합니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의 성취를 가져다주고, 영원한 안식의 통로가 되며, 지성소가열리도록 해 준 그리스도의 영원한 제사장직이 세워진 것을 상징합니다.

바울은 두 산을 대조하여 말했습니다. 시내산은 하갈, 종, 옛 예루살렘입니다. 시온산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며, 자유자이며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그는 이사야 54:1절을 인용하여 잉태하지 못했지만 나중에신실한 자들의 어머니가 된 사라를 가리켜 말했습니다.

당신은 시내산에 이르지 않았다.

저자는 시내산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가 말한 것이 그 산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만질 수 있는 산.
  • 불이 붙는 산.
  • 흑암과 침침함과 폭풍,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으나 듣는 자들을 더 말하기를 구하지 않던곳이었습니다.
  • 매임, 두려움, 안식 없음, 불순종, 신실하지 않음

당신은 시온산에 이르렀다.

우리는 시내산에 이르지 않았습니다. – 매임, 두려움, 안식 없음, 불순종, 신실하지 않음, 죽음.

우리는 시온산에 이르렀습니다. –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안식 안에 있습니다! 이미 그러나 아직 – 종말론적 믿음. 지금은 시편 48편을 읽기에 적당합니다.

시온산의 7가지 축복 (완전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함에 이릅니다.)

  1.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 하늘의 예루살렘
    1. 이것은 아브라함이 바랐던 도성과 같습니다. (히브리서 11:10)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수도입니다. 히브리서 12:22절은 우리가 이미 새 예루살렘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가게 될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미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성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늘의 실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종말론적 현실입니다! 천국이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기쁨과 끊이지 않는 평강을 가지고 신부로서 새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갑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우리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가장 사랑스럽고 친밀한 교제 안에 들어왔습니다.
    2. (새) 예루살렘은 새 하늘과 새 땅의 수도입니다. (요한계시록 21: 21:1-4; 10-11; 21:27; 22:1-5) – 그 곳은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이, 하나님께 속한, 친밀함, 끝없는 하나님의 임재,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은, 다시는 사망이 없는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입니다.
    3. 미래를 향한 우리의 소망 – 그렇지만 우리는 이미 거기 이르렀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대한 확신 또는 자신감입니다. 우리는 이미 새 예루살렘의 중심인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있습니다.
    4. 이것은 예수님께서 휘장을 찢어 내실 때 우리가 들어가도록 이끌어주신 영광입니다. 그는 지성소 안으로 우리를 이끌어 하나님의 임재 한복판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 주제는 성경 전체를 관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시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으며, 우리를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죽고 난 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영원히 들어가게 되겠지만 놀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과 이러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일일 것입니다. 아마도 그것이 남가주 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유명한 철학였으며, 더 중요하게는 많은 사람들의 “영적 아버지”였던 고달라스 윌라드 (Dallas Willard)가 죽기 바로 직전에 “내가 죽으면 나는 내가 죽었다는 것을 알지 못할 수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이유일 것입니다. 그는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았습니다.

  1. 잔치 자리에 모인 수많은 천사들 (NJB에는… 수백만의 천사들이 잔치를 위해 모인 곳! 이라고 쓰여있다.) 우리는 허다한 천사들의 잔치 자리에 왔습니다.
    1.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신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천사들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들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그들과 함께 기뻐해야만 합니다.
    2. 천사들의 주된 의무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5:11-12; 이사야 6장) 그들은쉼 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3. 그들이 모인 “잔치 자리”는 아마도 어린양의 혼인 잔치일 것입니다.
    4. 우리는 오늘 예배하는 중에 천사들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예배하며, 우리는땅에서 예배합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우리는 땅에서 행합니다.
    5. 천사들은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히브리서1:14). 우리를 돕는 천사들이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는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그 일을 더 잘 행할 수 있습니다.
  1.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
    1. 우리는 이 땅의 교회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늘에 기록되었습니다! (빌립보서 4:3) 그렇지만 아직 하늘에 모이지 못했습니다!
    2. 보편적 교회는 모든 시간과 장소에 걸쳐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합니다. 이것이 바로 교단이나 예배의 형태와 상관없이 역사 상의 모든 세대와 국적, 인종을 통틀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입니다. 이것은우리가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에 대해서말할 때 우리는 편협하고 당파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개 우리는 “내 교회” 아니면우리 교단, 또는 국적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교회”를 다른교회들과 호의적이지 않은 태도로 비교하기에 바쁩니다. 우리는 비판적이며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천국은 이 땅에서의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모든 사람들은 우리의 차이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분의영광만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을 형제 자매로 맞아들이고, 연합가운데 함께 섬기는 것이 더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1. 만민의 심판자, 하나님
    1. 만민의 … 하나님 – 그분만이 유일한 창조자이시며, 주관자이시고, 온 우주의 모든 사람들의 주이십니다. 우리는 만유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우주의 모든 사람들을 주관하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만유의 심판자이십니다. 히브리서 9:27절은 우리에게 마지막 때에 모든 사람들이 심판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 불신자들에게 있어, 이것은 심판의 보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 앞에 서야 하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거절한 것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
    3.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것은 은혜의 보좌입니다. 우리를 구속하심으로 우리는 죄에서 건짐을 받았고, 심판자의 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심판자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속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위를 판단 받게 되겠지만, 영원한 구원을 위해 심판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심을 받아 심판이 그들 뒤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1. 온전하게 의인의 영들
    1. 그들은 땅에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지금 본향에서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들입니다. 고린도후서 5:8
    2. 여기에는 히브리서 11장에 있는 모든 증인들, 그리고 땅에 그들의 몸을 남긴 채 죽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포함합니다.
    3. 성도들은 천국에서 온전케 됩니다! 주 안에서 죽은 사람들을 존귀하게 여기며 우리가 경주하며 나아가도록 그들이 세운 기초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분명한 진리는 그들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11: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자들을 불러내는 일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인도했던 것과 같은 믿음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기 위해 그들과연합합니다. 우리는 지금 예배하는 가운데 그들과 연합합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를 지켜보면서 우리 앞에 놓인 믿음의 경주를 응원하고 있다” (히브리서 12:1)고 말하지 않을수 있습니까? 우리는 그들과 보좌를 둘러싸고 함께 서서 맞이하게 될 최종적인 완전함을 고대합니다. (히브리서 11:40절을 기억하십시오.)
  1. 새 언약의 중보자, 예수
    1. 그는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으며, 그래서 그의 피를 “새 언약의 피”로 부릅니다. (히브리서 13:20)
    2. 새 언약의 모든 약속들은 우리의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20 –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3. 히브리서는 예수님께 나아와예수를 생각하며예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라는 가장 큰 격려를 줍니다. 예수님은 천국 그 자체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지금 이 땅에 사는 우리에게 삶의의미가 됩니다. (빌립보서 1:21 –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어떤그리스도인의 죽음에 대해 듣게 될 때, 우리는 깊은 슬픔과 동시에 그 사람이 주님과 함께 영원한 본향으로 갔다는 커다란 기쁨을 느낍니다. 이 편지를 처음 받은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유대주의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인 예수님을 떠나게 되었고, 본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1. 아벨의 피보다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1. 이것이 놀라운 천국의 신비입니다! 예수의 피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매일 매 순간우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2. 이것은 정의와 징벌을 위해 외치며 호소하는 아벨의 핏소리가 아닙니다. (창세기 4:10)
    3. 이것은 정결함과 용서, 지성소가 열림으로 화평과 화해를 가져오는 예수의 핏소리입니다. 시은좌 (은혜의 보좌)에 뿌려진 피입니다. 예수의 피는 오늘 우리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를위해 변론하십니다.

우리는 이제 거기 이르렀습니다! 이 곳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기쁨과 급진적인 용서, 그리고 인종이나 국적, 또는 교단이나 예배 형태의 차이와 관계 없이 우리와 함께 이러한 삶을 나눌 모든 사람들에게열려진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법을 배우는 곳입니다. 성령님께서 이 새로운 삶 안으로 이끄셨고, 이일곱 가지의 놀라운 축복의 한복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들:

  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놀라운 구원을 우리 마음에 드러내어 주시도록 성령님께 구하십시오.
  2.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징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이러한 사랑의 징계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켰습니까? 오늘 하나님의 징계를 통과하게 될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지혜는 무엇입니까?
  3. 우리는 시온산에 이르렀습니다. 어떻게 개인적으로 천국의 종말론적 (말세) 실재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지금 이런 때에도 천국의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주고 있습니까? 그것이 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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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Francis MacNutt’s Healing Seminars in Korea — 1970’s

Korea in the 1970’s was a tumultuous time politically and socially; but it was also a unique time spiritually. It was as if the Lord “caused a pause” in the animosity between Protestant and Catholic Christians. (The “pause”  lasted about 10 years; then the prejudice and hatred surfaced again.)

It was during that time that Father Francis MacNutt (at that time, a Dominican order priest; later he married and developed a powerful inter-denominational healing ministry in Florida) brought teams to Korea to help both Protestants and Catholics recover the ministry of healing inside local churches. Protestant pastors and Catholic priests met together daily to learn from these teams.

I accompanied his teams throughout Korea, serving as his translator. Here are some of the valuable memories I have of that time.

# God’s interesting Mosaic — 3 men were riding in the front seat of a car in Pusan, heading towards a healing seminar – the Catholic bishop of Masan, an elderly Catholic priest from Brooklyn (Fr. John Healy), and a Presbyterian pastor (myself) – singing “Jesus is Lord” in Latin!

# Father Healy’s massaging my feet and legs in the Pusan priest’s study, when I was tired

# Time of rest at the Benedictine Abbey in Taegu– the Mother Superior told me she had 99 born-again, Spirit-filled sisters + one stubborn sister in the abbey, and asked me to pray for this “stubborn sister” to be saved and filled with the Spirit.

Later, all the 99 sisters laid hands on me and prayed for me. Their main prayer was that God would heal the Church, and that God would bless the Presbyterians more than the Catholics!

# Sister Jeanne Simmons (from New Mexico, a co-worker with Francis MacNutt) – teaching on Bible meditation — Here is a summary of her teaching, which is one of the best teachings on meditation I have heard.

“Take one verse from the Bible” – for example Acts 2:25 I saw the Lord always before me, for He is at my right hand that I may not be shaken.

‘I constantly see the Lord before my face.”

Meditate on this one verse for 5 minutes.

Keep saying it to your spirit.

Feed your spirit with this, until your whole body believes it.

The wife goes into the kitchen . . . I see the Lord always before me . . . she fixes breakfast.

Her husband comes in . . . I see the Lord always before me.

Her children come in . . . I see the Lord always before me.

In her children, she sees the Lord always before her.

The husband goes to the office . . . I see the Lord always before me.

Wherever I go, I see the Lord always before me . . . in the classroom, in times of temptation, as I teach or learn, or work, I constantly see the Lord before my face.

What is the result? HEALING!

She then referred to the Old Testament passage that Peter quoted in Acts 2:25 (Psalm 16:8-11).

Psalm 16:9 – see the results:

  1. My heart is glad.
  2. My whole being, my spirit, rejoices.
  3. My whole body is secure.

I shall not be shaken!

Pray for the healing and restoration of the Church of Jesus Christ worldwide, and for a renewed anointing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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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Lesson 13

Lesson Thirteen

 

Hebrews 11:1-40    The Life of Faith

The Meaning and Purpose of Faith

Our goal as Christians is to please God at all times, in every way. The only way we can please God is by living a life of faith. As we begin our study of Hebrews chapter eleven, we are surrounded by a great crowd of witnesses who did just that; they pleased God by their lives of faith. (Hebrews 12:1)

 

The Substance of Things Hoped for

“Now faith is the substance of things hoped for, the evidence (or conviction) of things not seen.” (Hebrews 11:1) Recently we had the opportunity of visiting the Rees Howells Bible College of Wales. (Rees Howells was a powerful intercessor whom God used to protect England during the Second World War.) Walking out the front door, we saw a small stone monument with only these words: “Faith is substance.”

The Greek word used for faith is hupostasis, which is the compound of two words: “hupo” – under; and “stasis” – to stand. Faith is the foundation on which we stand; it is the basis for all that we hope for, the essence, or true reality of what we desire to happen. As the old hymn says, we are “standing on the promises of Christ, our Savior.” (Korean Hymnbook #399) We stand on faith.

 

The Evidence of Things Unseen

We walked around the stone monument, and on the back side were the words “Jehovah Jireh (God will provide).” When we walk by faith, we already have the evidence that God will provide. We do not need to create our own answers to faith, or force them to happen. We simply need to trust God and obey all He tells us to do; for He is faithful. He will supply all our needs. We see, and actually have, the evidence of things the world cannot see. We walk by faith, and see God working today, as He has always done throughout the history of the world.

Faith is like the title deed for the things God has promised, based on the guarantee of the realities of heaven. A person who walks by faith has a certainty and a solid conviction that reason alone cannot provide. Three truths that substantiate faith are:

  1. God is all-powerful.
  2. God has boundless, faithful love for His people.
  3. God is faithful to keep His promises.

 

Some Elements of Faith

  • Faith begins with belief that God exists (11:6), and that He is the creator of everything that exists. (11:3) This confidence enables us to begin our walk of faith. (10:35)
  • Trust in God is essential to faith. Trust that He will be true to His promises (11:6), trust in the Giver of the promises, and not just the promises themselves. Trust means to submit our lives to God, knowing that He will do what we cannot do.
  • Obedience is key to faith. We must obey what He commands. (11:8)
  • Intimacy with God is basic to faith. By faith Moses forsook the riches of Egypt, because he “saw Him who is invisible.” God spoke to Moses face to face, as a man speaks to His friend. (Numbers 12:8)

 

The Cloud of Witnesses

Hebrews chapter 11 is one of the most remarkable chapters in the Bible. It not only defines faith and teaches the goals and purposes of faith; it also provides us with insight into the way of life of men and women who lived by faith. The author is reminding the Jewish Christians of many of the Jewish believers before them who had confessed faith in the unseen, and who had looked forward to the full blessings of life in Jesus Christ. None of these people had seen Christ; they were not made perfect in Christ. But by faith they looked forward to what was promised.

After thinking about how to teach this chapter on faith, I decided that the best way would be for each person to study the lives of these people mentioned in Hebrews chapter 11, observing what they did by faith, then discerning the elements of their faith that pleased God. God will teach you; He will speak to you, as you seek to understand these people of faith who have gone before.

We will name the person, or persons mentioned in this chapter. We will observe what they did by faith. Then we will seek to discern the elements of their faith that pleased God.

 

Person                      What he/she did by faith______________How they pleased God

 

Abel (11:4)

 

Enoch (11:5-6)

 

Noah (11:7)

 

Abraham (11:8-10)

 

Abraham and Sarah

as a couple (11:11-12)

 

Abraham (11:17-19)

 

Isaac (11:20)

 

Jacob (11:20

 

Joseph (11:20)

 

Moses’ parents (11:23)

 

Moses (11:24-29)

 

Joshua (11:30)

 

Rahab (11:31)

 

“Others” (11:32-35a)

 

“Others” (11:35b-38)

 

 

Take some time to read the Old Testament accounts of these people who lived by faith; then write a summary of the outcome of these people’s faith and what it means to you. How did they please God? How do you think the recipients of this letter understood Hebrews 11:35b-38?

How would the recipients of this Letter be encouraged by hearing of the faith of the saints in the Old Testament?

How are you encouraged by Hebrews 11:39-40? “And all these, though commended through their faith, did not receive what was promised, since God has provided something better for us, that apart from us they should not be made perfect.” (ESV)

 

Share what you learned with another person. (by texting, phone, or any method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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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한글로 제13과

제13과

 

히브리서 11:1-40 믿음의 삶

믿음의 의미와 목적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목적지는 모든 길 가운데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믿음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공부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았던 허다한 증인의 무리들에 둘러싸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그들의 믿음의 삶을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히브리서 12:1)

 

바라는 것들의 실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또는 확증)니” (히브리서 11:1)

최근에 우리 부부는 웨일즈에 있는 리즈 하월즈 성경 대학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리즈 하월즈는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을 보호하도록 쓰임 받은 능력 있는 중보기도자였습니다.) 정문으로 나가 걷는동안 작은 비석 하나를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오직 이 말만 새겨져 있었습니다.

“믿음은 실상이다. (Faith is substance)”

믿음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후포스타시스 (hupostasis)인데, 이 말은 ‘~아래에’라는 뜻의 “후포(hupo)”라는 말과 ‘서다’라는 뜻의 “스타시스 (stasis)” 라는 두 단어가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서 있는 기초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의 기본이며, 본질 또는 우리가 일어나기를 갈망하는것들의 진정한 실재입니다. 옛 찬송가가 노래하는 것처럼 우리는 “약속 위에 굳게 서 (standing on the promises of Christ, our Savior)” 있습니다. (한국 찬송가 399장) 우리는 믿음 위에 서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우리는 그 비석의 주변을 둘러보는 중에 그 뒷면에 “Jehovah Jireh” (여호와 이레 – 하나님이 공급하신다) 라는 말이 새겨진 것을 보았습니다. 믿음으로 걸어갈 때,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다는 증거를 가진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에 대한 우리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내거나 애써서 그것이 일어나도록 힘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이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실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볼 수 없는 것들의 증거를 보고 있으며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가운데 우리는 세계 역사를 통틀어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것과 같이 오늘도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믿음은 천국의 실재에 대한 보장을 기초로 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들을 보증하는 권리증서와 같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은 이성적인 논리만으로는 제공할 수 없는 확실성과 견고한 확신을 가지게됩니다. 믿음을 입증하는 세 가지 진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2. 하나님은 제한이 없으시며, 그의 백성들을 신실하게 사랑하신다.
  3. 하나님은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신다.

믿음의 가지 요소들

  • 믿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11:6), 그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창조자라는 것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됩니다. (11:3) (10:35)
  • 믿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필수적입니다. 그가 약속에 충실하실 것이라는 신뢰 (11:6)는 단지약속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약속을 주신 분에 대한 신뢰입니다. 신뢰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그분이 행하실 것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 순종은 믿음의 열쇠입니다. 우리는 그의 명령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11:8)
  • 하나님과의 친밀감은 믿음의 기본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애굽의 부요함을 버렸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모세와 대면하여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 12:8)

 

구름 같이 허다한 증인들

히브리서 11장은 성경에서 가장 놀라운 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장은 믿음을 정의하고 믿음의 목적과그 목표점에 대한 가르침 뿐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간 남자와 여자들의 삶의 방식에 대한 통찰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그들보다 앞서서 믿음으로 고백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충만한 복을 고대했던 수많은 믿는 자들을 떠올리게 해 줍니다.이들 중 그 누구도 그리스도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함에 이르지 못했습니다.그렇지만 믿음으로 그들은 약속하신 것을 기다렸습니다.

이 장에 기록된 믿음에 관해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생각한 뒤에, 나는 각자가 히브리서 11장에 언급된이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여 믿음으로 행한 일을 관찰한 다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신앙의 요소를 분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우리보다 앞서 간 이 믿음의 사람들을 이해하게 해 달라고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 장에 언급된 사람 또는 사람들의 이름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믿음으로 행한 것을 관찰하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의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요소들을 분별하게 해 달라고 구할 것입니다.

 

사람                                 믿음으로 /그녀가 행한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했는가

 

아벨 (11:4)

 

에녹 (11:5-6)

 

노아 (11:7)

 

아브라함 (11:8-10)

 

아브라함과 사라 부부

(11:11-12)

 

아브라함 (11:17-19)

 

이삭 (11:20)

 

야곱 (11:20)

 

요셉 (11:20)

 

모세의 부모 (11:23)

 

모세 (11:24-29)

 

여호수아 (11:30)

 

라합 (11:31)

 

“어떤 이들” (11:32-35상)

 

“또 어떤 이들” (11:35하-38)

 

 

잠시 동안 믿음으로 살았던 이 사람들의 구약의 기록들을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이들의 믿음이 이루어낸 것들을 요약하고 그것이 당신에게 주는 의미를 기록하십시오.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했습니까? 히브리서 11:35하-38절을 당시 편지의 수신자들이 어떻게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편지의 수신자들은 구약 성도들의 믿음을 들음으로써 어떻게 격려를 받을 수 있었습니까?

히브리서 11:39-40절은 어떤 격려를 줍니까? “. . .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당신이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개인적으로 또는 전화나 문자 등으로 나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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