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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to Young Churches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o what I consider to be the most excellent translation-paraphrase of the New Testament Epistles. It is by J. B. Phillips and was his attempt at making these letters more readable than the King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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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Lesson 11

Job 42:1-17 My servant Job God spoke of Job as His servant in chapter 1, when He spoke to Satan. His love for Job never changed, and in the last chapter (42), He spoke lovingly of “My servant Job.” God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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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제11과

욥기 42:1-17 나의 종 욥 하나님께서는 1장에서 사탄과 이야기하실 때, 욥을 나의 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욥을 향한 하나님의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장 (42장)에서 주님은 사랑을 담아 “내 종 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하라고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기꺼이 순종한다는 것을 아실 때 비로소 그들을 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성경공부를끝마칠 때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최고의 영예를 주시면서, 그를 아주 높이 평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욥에 대해서, 그리고 그의 모든 종들에 대해서, 그의 아들, 고난 받는 종에게 하신 것과 같은 말씀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이사야 42:1) 욥, 믿음의 사람 욥기 성경공부를 마치면서, 우리는 욥이 믿음의 사람이었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그는 결코 하나님을향한 신뢰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라고 하신 것이 무엇이든 그것에 순종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믿음이 무엇인지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존 브라이트 (John Bright)는 그의 고전적인 책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의 나라,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역간)에서 그 의미를 잘 설명했습니다. “믿음은어떤 의문도 없었기 때문에 질문들로 인해 흐트러지지 않는 의기양양한 신념이 아닙니다. 진정한 믿음은 의문을 가지고 질문했던 모든 것에 대한 아주 적은 답을 얻었음에도, 이 명령들을 확실히 듣는 것입니다. 허리를 동이라! 의무를 다 하라!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라! (p. 119-120) 이것이 욥이 행한 일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완전히 내던졌습니다.  가장 큰 질문 그렇지만 그에게 큰 질문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시대에 걸쳐 내려온 질문과 씨름했습니다: 하나님, 왜 나는 고난 받고 있습니까? 왜 의인들이 고난 받아야 합니까? 어쩌면 우리도 같은 질문을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아버지께 부르짖으실 때, “왜”라는 질문의 신뢰와 존엄성을 주셨습니다. (시편 22:1) 하나님께서 욥의 질문에 대답하셨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욥이 기대했던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 답이 되셨습니다. 욥이 폭풍우 속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 그의 전 존재는 그 깊음 속에 요동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태우는 불처럼 임했습니다. 욥의 반응은 그의 얼굴을 땅에 엎드려 회개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욥의 죄만을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어둠을정복하시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그의 모든 피조물들을 향한 인자한 돌보심과 우주를 주관하시고 붙드시는 그분의 지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태풍의 눈은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이 고요함 속에서, 이처럼 믿을 수 없는 침묵 속에서 하나님은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방법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분의 말씀으로, 그리고 침묵으로 말씀하십니다. 욥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뿐 아니라 폭풍우의한복판에서의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그때 그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회개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본질상 완전히 다른 분이십니다. 그렇지만 그분은 그의 모든 피조물들, 특별히 고난 받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보십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무조건적이며, 변화를 가져다주는 사랑은 욥기를 마무리하는 위엄, 자비, 사명, 그리고 신비의 네 단어 속에서 드러납니다. 이 네 단어를 소개해 주신 친애하는 친구이자 고든 콘웰 신학대학원의 교수였고 전 세계에 있는 그의 제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게리 패럿 박사 (Dr. Gary Parrett) 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 네 단어는 그가 몇 년 전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이사야 6:1-13절과 로마서 12:1-2절을 본문으로 전했던 설교의 제목이었습니다. 그의 친절한 허락 하에 여기에서 그 단어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설교는 YouTube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는 욥에 대해 설교하지는 않았지만, 이 네단어들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위엄 욥은 자신의 큰 고난의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의롭고 무고한 사람들이 고난 받는것을 허락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의 지적인 답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는 인간이 물을 수 있는 가장 큰질문에 대한 철학적인 대답은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신에 욥은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그분의 모든 위엄과 영광 가운데 서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의 권능 말씀으로 만유를 함께 붙드시며, 땅 위의 모든 피조물의운명을 다스리시면서, 이 땅에 존재할 수 있도록 호흡을 주시는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자신의 거룩하심 가운데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욥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반응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회개였습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기 42:5-6) 하나님을 대면했던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반응했습니다. 어떤 사람도 자신의 작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하나님의 위엄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불타는 떨기 나무 가운데서 모세에게나타나셨고, 그에게 이 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으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웃시야 왕은 대담하고 교만한 태도로 향을 피우기 위해 지성소 안으로 들어간 일로 인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제사장들에게만 허락된 것이었고, 결국웃시야는 나병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바로 그 해에, 이사야는 주님을 만났고, 보좌 앞에 앉아 주님을 높이 올려 드렸습니다. 그의 즉각적인 반응은 얼굴을 땅에 대고 회개하면서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후에 이사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9) 하시드 파의 훌륭한 교사인 랍비 부남 (Rabbi Bunam)은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사람은 두 개의 돌을주머니에 가지고 다녀야 한다. 하나는 ‘나는 재와 먼지일 뿐이다’라는 돌이다. 다른 돌은 ‘나를 위해 세상이창조되었다.’라는 돌이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두 개의 돌 모두를 사용해야 한다.” 자비 회개는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긍휼과 자비를 보이셨고, 예수님의 옆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었던 회개한 범죄자를 후에 맞아 주셨던 것처럼, 주님의 임재 안에서 욥을맞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문은 그 사람에게 즉시 열렸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3) 회개는 하나님의 인자하신 돌보심으로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은 용서하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욥을 용서하셨고 그를 완전히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선지자 미가는 그것을 이렇게 말합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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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the Light of the world!

As we enter the new year of our Lord 2021 – the year of light –  let us praise the Lord who is the light of the world. Jesus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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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arises in the darkness . . .

“Light dawns in the darkness for the upright; He is gracious, merciful, and righteous.” (Psalm 112:4)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ot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 — Jesus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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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Lesson 10

  Job 38:1—41:34 God Speaks to Job The Lord answers Job out of the whirlwind.  Job previously had asked the Lord to call to him, and he would answer. (13:22) The Lord now calls on Job, and the first thing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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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epherd

The Shepherd At the close of an extraordinary year, my mind is drawn to the confession of Jacob as he was blessing his grandchildren. He spoke of “the God who has been my Shepherd all my life long to this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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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제 10과

욥기 38:1—41:34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씀하시다 여호와께서 폭풍우 속에서 욥에게 응답하시다 욥은 주님께서 그를 부르시면 응답하겠다고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13:22) 주님께서는 지금 욥을 부르고 계시고, 그분의 첫 마디는 이것이었습니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 내가 네게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38:2-3) 이사야는 욥기 38-41장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화 있을진저! 많은 질그릇옹기 중 하나 같은 자로서, 토기장이와 다투는 자여!” (이사야 45:9, RNJB 역자번역)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시며, 우리는 진흙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이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마치 시내산에서 “우레와 번개와 산 위에 있는 빽빽한 구름 속에서 매우크게 들리는 나팔 소리” (출애굽기 19:16) 속에서 나타나신 것처럼, 그리고 오순절에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와 함께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거기 있는 각 사람 위에 임함으로 (사도행전 2:1-3) 다시나타나신 것처럼 등장하셨습니다. 주님은 폭풍우 속에서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능력과위엄 가운데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욥에게 야훼, 스스로 있는 자, 너를 위해 스스로 여기 있는 자로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38장은 욥기의 이전 장들 이후 처음으로 하나님 자신의 이름이 등장한 장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욥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욥에게 나타나셨습니다.  3. 욥은 하나님의 창조의 경이로움과 신비를 잊어버렸습니다. 신약성경을 아름답게 번역하고 풀어낸 J. B 필립스 (J. B. Phillips)의 말에 의하면, “너의 하나님은 너무 작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욥은 자신의 고통과 고난에만 집중했고, 그를 만드신 창조주와 다투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의 이해는 너무 작았습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조건 없이 그를 사랑하시며, 악을 위한 것이 아닌 그를 위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아버지로서, 그리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의 말씀과 권능으로 만유를 붙드시며, 사탄의 계획을 멸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 나타나셨습니다.  4. 주님은 책망으로 시작하십니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8:2) 주님이 이렇게하신 이유는 욥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로 하여금 그를 창조하신 창조자와 논쟁하려는 피조물로서의 욥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권능 뿐만 아니라 긍휼의 마음으로말씀하십니다.  욥기 38:1-38 하나님은 그분의 창조 사역과 자연을 돌보시는 것을 말씀하심으로 시작하십니다. 그리고욥에게 이렇게 질문하십니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8:2) 욥은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우주 안에서 행하시는 일들이 얼마나 위엄 있는 것인지에 대한이해가 흐려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신 것들에 대해 읽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무한한 지혜로 이 세계를 지적으로 설계하셨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정확도는오늘날의 과학자들을 계속해서 놀라게 합니다.  우주는 혼돈이 없는 질서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바다가 육지로 넘치지 않도록 제한하셨는지, 새벽은 어떻게 정확히 떠오르는 때를 알게 되는지, 그리고 눈과 비가 어떻게 우주를 지탱할 수 있도록 기능하는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폭풍이 치는 바다를 어떻게 잠잠하게하셨는지를 읽을 때, 우리는 히브리서 저자의 고백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 (예수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그리고 우주를] 붙드시며” (히브리서 1:3)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며, 사망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혼돈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욥기 38:39-39:40 주님께서는 짐승들을 창조하신 그분의 창조의 영광과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는그들에 대한 공급하심에 대해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새들과 짐승들을 창조하셨고, 그들을 직접 먹이십니다. 그분은 까마귀를 먹이시고, 산염소가 건강하고 강하게 그들의 새끼들을 낳아 자라게 하십니다. 그분은 말에게 힘을 주시고,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게 하시고, 그들이 거의 3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먹이를살필 수 있는 눈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공급하심에 대해서 떠올리게 하시면서 새들이 먹을 것이 부족해서염려하지 않는 것은 아버지께서 그들을 먹이시기 때문입니다. 들의 백합화는 솔로몬의 모든 영광보다 더 아름답게 옷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조물들에게 공급해주시는 분이시며, 그래서 우리가 염려할 이유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19) 욥기 40:1-5 하나님께서는 전능자와 논쟁하는 욥을 꾸짖으십니다. 욥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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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r Anxiety into His Peace

Thanks to Dr. Alexander Whitaker, President of King University, who brought my attention to this wonderful poem of W. H. Auden: And because of His visitation, we may no longer desire God as if He were lacking: our redemption is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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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of the Word of God

(I’m not sure of all the sources of this article – some of it is mine, some parts I borrowed; but it helps us understand the Christmas miracle.) [Suggested reading: Luke 1:26-45]  As we approach the last Sunday  of Advent, we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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