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rews한글로 제10과

제10과

 

히브리서 9:1-28 보혈의 능력

 

히브리서에서 이제까지는 “피”라는 단어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위대한 능력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9:22)고말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피는 하나님이 계신 거룩한 지성소, 곧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처소로 들어가는문을 열어줍니다.

많은 찬송들이 보혈의 능력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한국 찬송가 268장)은 그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찬송가이지만, 더 이상 미국 교회들에서는 그렇게 많이 부르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세계 모든 교회들에서 이 찬송이 드려지고 있습니다. “보혈의 능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네(The blood will never lose its power)” 또한 잘 알려진 찬송가입니다. 나는, 지난 10년 동안 작곡된 최근 곡들을 주로 부르는 교회에서 성도들이 열정을 다해 찬양하지 않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배 중에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같은 곡들을 찬양하게 될 때, 그 찬송가를 잘 알지 못하던 젊은이들까지도 열정과 힘을 다해 찬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아니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9:1-10 예배 안에서의 보혈의 능력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으라고 지시하셨던 땅 위의 장막에 대한 묘사로 시작됩니다. 그것은하늘에 있는 참 성막의 그림자일 뿐이며, 하나님께서는 “지성소”, 즉 피의 희생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하나님의 임재가 열리는 길을 보여주시기 위해 모세를 통해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9:7) “지성소”는두꺼운 휘장으로 성소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제사장들은 “성소”에는 가끔씩 들어갈 수는 있었지만, “휘장을 넘어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대제사장에게만 1년에 한 번,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예배 가운데 이스라엘이 지켜야 하는 “예배의 규례”를 제시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예배는 매우강력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했을 때, “제사장이 …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 이었다고 (열왕기상 8:11)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드러나는 예배의 아름다움과 능력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의 율법이 지켜지던 때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것이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히브리서 9:8-9) “현재”가 의미하는 것은 구약의 백성들이 살던시대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 (히브리서 9:1-10)을 통해서 어떻게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구절에 묘사된 땅의 성막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 그림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Bible Atlas (https://bibleatlas.org)에서 그 자료들을 온라인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배가 어떻게진행되는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입니다

  • 예수님의 피의 희생제사. 예수님은 그 피의 희생으로 아버지를 예배했으며, “휘장이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27:51) 성령님은 지금 성령과 복음의 진리 안에서 예배하도록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 감사의 제사 (시편 100:4) 하나님은 시편 50:23절에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임재인 지성소 안에서 예배합니다. 성막에서 지성소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9:4-5) 언약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 만나 – “주님께서 공급해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구원하심 가운데 주신 모든 것으로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론을 선택하셨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택함 받았습니다. (요한복음 15:16)
  • 언약의 돌판 – 십계명, 우리의 번성함을 위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명령.
  • 은혜의 보좌 (시은좌) – 시은좌는 언약궤의 가장 위쪽으로 스랍의 영광이 덮이는 곳입니다. 주님의 자비와 그의 풍성한 은혜는 그의 법 위에 드리워져서, 우리를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도록 초대하십니다. 주님의 위대하심으로 인해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시편 116:16(하반절)-17 – 감사로 제사를 드리기에 합당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주께서 나의 결박을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 찬송의 제사.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때, 우리의 감사는 찬송의 제사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브리서 13:15)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그 백성들의 찬송 중에 거하십니다! 그는 우리의 찬양 위에 좌정하십니다. (시편 22:3)

우리의 감사와 찬양은 주님 안에서 드리는 우리의 기쁨의 표현입니다. 예배 중에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주님의 임재 안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기쁨의 여정” 가운데 있게 됩니다. (이것을 나는 어려움속에서도 항상 기쁨을 잃지 않으면서, “기쁨의 여정 (Journey of Joy)라는 책을 쓴 내 아내 엘렌 (Ellen Ross)에게서 배웠습니다.) 주님을 기뻐하십시오! 여호와를 아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느헤미야 8:10)

 

  • 우리의 삶으로 드리는 제사. (시편 95편은 예배가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우리 삶으로 드리는 예배로 진전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다니엘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와찬양을 하루에 세 번씩 올려 드렸습니다. 그는 주님께 드리는 삶의 제사로서 자신의 몸을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릴 제물로 준비했을 때, 함께 간 종들에게 “여기서 기다리라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창 22:5)라고 말했습니다. 가서 예배하고… 그가 갔던 길은가장 사랑하는 한 가지를 제물로 드리기 위해 갔던 길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삭을 대신할 양을 예비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도록 아들을 대신할 양을 예비하지 않으셨습니다.예수님 자신이 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삶으로 드리는 제사가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헌신 가운데 드리는 “예배의 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몸을 산 제물로 주님께 드리면서,그분의 영광만을 위해 우리를 사용해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2)

 

지금이 바로 주님께 예배할 때입니다. 그는 세상의 완전한 통치자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탄이 동등한 힘으로 벌이는 싸움에 맞닥뜨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사탄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8)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은 유다 사람들이 거대한 군대를 침노하여 싸웠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역대하 20장) 여호사밧 왕은 주님께 자신의 능력 없음을 고백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이것이 기도의 핵심입니다. 우리는오늘날 전염병의 대유행으로 인해 벌어진 문제들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사태를 끝내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중대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예방조치들을 취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지도자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눈은 문제를 향해서도 안 되며, 그것의원인을 향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 눈은 주님, 당신께만 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20:15)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20:15-17) 왕은 백성들과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군대에 앞서 행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주 앞에나와 찬송하고 예배하는 소리를 들으셨을 때, 주님께서는 복병을 배치하여 적을 물리치셨습니다.

이것이 찬송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찬송 중에서 그 백성들을 통치하십니다. 그의 성령님은 하나님의백성들이 감사함으로 예배하며, 찬송과 헌신으로 그분께만 삶을 드릴 때 강하게 임하십니다. 유대 사람들은 그 골짜기를 브라가 (berach) 또는 바카 (baca)로 불렀습니다. 그 뜻은 “축복의 골짜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같은 일을 행하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전세계의 교회가 계속해서하나님을 예배할 때, 우리는 해방과 승리, 그리고 부흥을 보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9:11-28 보혈은 결코 힘을 잃지 않습니다.

 

어린양의 피는 천국에서 드리는 감사와 찬양의 중심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짐승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로 모든 사람을 위해 하나님의 보좌 안으로 단번에 들어가셨습니다. 그의 피는 결코 그 능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그를 믿는 자들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모든 것을 향한 문을 여셨습니다.

  • 영원한 구속. 예수님은 단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 지성소로 들어가셨고, 그의 피로 영원한 구원을이루셨습니다.
    • 그는 죽은 행실로부터 우리 양심을 깨끗케 하셨습니다. 그가 행하신 일은 우리 속사람을 정결하게 하며 죄와 정죄의 속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했습니다. 구약 (옛 언약)은 약속을 주었지만, 그리스도의 희생은 성취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골로새서 2:13-14)
    • 그는 죄의 용서를 가져왔습니다. (9:22) 예수님의 보혈로 드려진 희생은 우리 죄를 완전히제하셨습니다. (9:26). 주의 보혈은 큰 능력이 있습니다!

 

1972년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에서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나는 히브리서 9:13-14절을읽으며 기도했습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그피의 능력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향한 .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 그는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고, 우리는 믿음으로 그 안에 들어갑니다.
    • 우리는 이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자비와 용서함, 그리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4:14-16)
  • 영원한 기업. 예수님은 율법이 아닌 은혜에 기초한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이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었습니다.” (9:15)
    • 우리는 이 기업을 보편적인 교회와 함께 나눕니다. “보편적인 교회”는 모든 시대,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모든 민족과 언어 종족 안에서의 모든 성도들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를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과 9장을 참고하십시오.)

 

더 큰 희생은 이제 필요치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한 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이 되신 것은 하늘로 돌아가신 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땅 위에서 그분의 사역을 행하실 때 이미 대제사장이셨습니다. 그의 희생은 갈보리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그는 천국에서그의 제사장적 사역을 세 가지 방법으로 계속해서 행하고 계십니다.

  1. 그는 아버지 앞에서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된 모든 사람들을 대표합니다.
  2. 그는 아버지와의 완전한 연합 가운데 서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며, 아버지의 임재 안으로 나아오는우리를 맞아 주십니다.
  3. 그는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십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에베소서 1:3) 여기에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복이 포함됩니다.

 

잠시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로서 우리가 누리게 될 복들에 대해 묵상해 보십시오.

  1.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우리를 택하셔서 그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4)
  2.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의 자녀 삼으시기로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5)
  3. 그는 그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그는 우리가 회개할 때 그 죄를 계속해서 용서해 주십니다. (에베소서 1:7) (고린도전서 15:3)
  4. 그는 우리에게 “은혜의 풍성함”으로 부어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1:6)
  5. 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땅과 하늘의 모든 것이 하나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에베소서 1:9-10)
  6. 그는 우리에게 기업을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1:11)
  7. 우리는 우리가 그 기업을 소유로 얻게 될 때까지 그 기업의 보증으로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1:13-14)
  8.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되어, 그분과 함께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서 5:1, 10)
  9. 우리는 이제 우리를 그의 처소 삼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님과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친밀감을 누립니다. (에베소서 2:13)
  10. 우리는 유혹으로부터 승리했으며, 우리 또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갈라디아서2:20)
  11.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히브리서 2:14)
  12. 우리는 마귀와 귀신들과 세상을 향한 그들의 공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일서 4:4)
  13. 우리는 죽게 될지라도 죽음으로부터 부활하게 될 것을 압니다. (고린도전서 15:55-57)
  14.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시며, (히브리서 7:25, 로마서 8:34) 성령님 또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로마서 8:26-27)
  15.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말씀하신 모든 것을 순종했을 때, 그 일은 의미 있는 일이며,결코 헛되지 않고, 그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실 것을 압니다. (고린도전서 15:55-58)
  16. 보혈의 능력은 우리 삶 속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을 읽으면서 공부하다 보면, 우리는 이것들보다 더 많은 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축복만을 구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들은 아주 중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 뜻의 중심에 서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흘러가게 되고, 그 복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을 축복하는 통로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들:

  1.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를 드리십니까? 하나님을 더 깊이 예배하기 위해 섬기는 교회나 공동체를 어떻게 도울 수 있겠습니까?
  2.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어떻게 경험했습니까? 오늘도 모든 악의 권세를 이기는 보혈의 능력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를 멈추기 위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위해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보혈로 온 세계를 덮어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3. 우리에게 열린 지성소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자유롭게 들어가십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지금 시도해 보십시오. 지금 그분의 임재 안에서 잠깐 동안 시간을 보내십시오. 하나님께 듣고, 거기에 반응하십시오. 주님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보내십시오. 주님은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4. “이와 같은 때에”, 어쩌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수많은 복에 하나씩 이름을 붙이면서, 받은 복을세어볼 필요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과 지금 행하고 계신 일들이무엇인지 보아야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되기 위해 축복을 받았습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Uncategorized.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